[후회공×짝사랑수] #현대물 #후회물 #수시점 #나이 차이 #가벼운 오컬트물 악귀를 짊어진 채 죽어가던 남자, 유정원. 새벽은 아름다운 그에게 한눈에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날 살리고 싶다면, 섹스 정도는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손을 잡고, 입을 맞추며, 몸을 섞는 일까지. 그가 평온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면 제 몸 따위는 아무래도 좋았다. 그러나 단 사흘, 정원이 돌변했다. “당신이 오지 않은 사흘 동안, 나는 당신 이름을 부르면서 피를 토했어.” “내가 준 돈이 우스워졌습니까?” 정원의 말에 상처를 받았음에도, 그를 사랑하기에 끝내 살려내고 도망갈 수밖에 없는데. *** * 수 : 이새벽 (20) #미인수 #짝사랑수 #자낮수 #가난수 #얼빠수 #소심수 #상처수 #헌신수 #도망수 새벽은 어릴 적 앓은 열병으로 왼쪽 귀의 청력을 잃고, 그 대가로 남들에게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본다. 그 때문에 부모에게 버려져 자신을 거둬준 할머니를 도와 낡은 신당을 지키며 살아간다. 신당 밖 세상에서 상처 입은 새벽에게 삶의 전부는 할머니의 건강뿐. 그런 새벽의 세계에, 온갖 험한 것을 짊어진 정원이 등장한다. * 공 : 유정원 (30) #미인공 #병약공 #존댓말공 #집착공 #늦자각공 #후회공 3년 전, 원인 모를 악귀가 붙으면서 정원의 완벽했던 일상이 무너졌다. 온갖 방법을 써봐도 뗄 수 없는 악귀 탓에, 산속에서 은둔 생활을 하던 정원. 절망뿐이던 정원의 앞에 별안간 나타난 새벽은, 그의 세계에서 유일하고도 마지막 희망이 된다. * 미계약작 입니다. (coconenne12@naver.com) * 이야기에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작가의 상상을 바탕으로 한 허구입니다. * 중후반부 작중 분위기에 따라 다소 강압적 관계 묘사가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작품 감상에 방해가 되는 코멘트는 무통보 삭제합니다. * 표지 미리캔버스 제작.
[후회공×짝사랑수] #현대물 #후회물 #수시점 #나이 차이 #가벼운 오컬트물 악귀를 짊어진 채 죽어가던 남자, 유정원. 새벽은 아름다운 그에게 한눈에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날 살리고 싶다면, 섹스 정도는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손을 잡고, 입을 맞추며, 몸을 섞는 일까지. 그가 평온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면 제 몸 따위는 아무래도 좋았다. 그러나 단 사흘, 정원이 돌변했다. “당신이 오지 않은 사흘 동안, 나는 당신 이름을 부르면서 피를 토했어.” “내가 준 돈이 우스워졌습니까?” 정원의 말에 상처를 받았음에도, 그를 사랑하기에 끝내 살려내고 도망갈 수밖에 없는데. *** * 수 : 이새벽 (20) #미인수 #짝사랑수 #자낮수 #가난수 #얼빠수 #소심수 #상처수 #헌신수 #도망수 새벽은 어릴 적 앓은 열병으로 왼쪽 귀의 청력을 잃고, 그 대가로 남들에게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본다. 그 때문에 부모에게 버려져 자신을 거둬준 할머니를 도와 낡은 신당을 지키며 살아간다. 신당 밖 세상에서 상처 입은 새벽에게 삶의 전부는 할머니의 건강뿐. 그런 새벽의 세계에, 온갖 험한 것을 짊어진 정원이 등장한다. * 공 : 유정원 (30) #미인공 #병약공 #존댓말공 #집착공 #늦자각공 #후회공 3년 전, 원인 모를 악귀가 붙으면서 정원의 완벽했던 일상이 무너졌다. 온갖 방법을 써봐도 뗄 수 없는 악귀 탓에, 산속에서 은둔 생활을 하던 정원. 절망뿐이던 정원의 앞에 별안간 나타난 새벽은, 그의 세계에서 유일하고도 마지막 희망이 된다. * 미계약작 입니다. (coconenne12@naver.com) * 이야기에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작가의 상상을 바탕으로 한 허구입니다. * 중후반부 작중 분위기에 따라 다소 강압적 관계 묘사가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작품 감상에 방해가 되는 코멘트는 무통보 삭제합니다. * 표지 미리캔버스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