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저잣거리에는 청나라에서 온 **'말하는 기묘한 쇠붙이'**를 찾는 자에게 막대한 상금을 내리겠다는 방이 붙는다 . 세자 저하는 "배가 고프니 밥을 달라"고 아이처럼 말하던 그 물건을 애타게 찾지만, 백성들이 가져오는 것은 평범한 벼루나 거울뿐이었다. 세자는 물건뿐만 아니라 그 물건을 가진 '사람'을 찾는 데 혈안이 되어 있는데....
조선 저잣거리에는 청나라에서 온 **'말하는 기묘한 쇠붙이'**를 찾는 자에게 막대한 상금을 내리겠다는 방이 붙는다 . 세자 저하는 "배가 고프니 밥을 달라"고 아이처럼 말하던 그 물건을 애타게 찾지만, 백성들이 가져오는 것은 평범한 벼루나 거울뿐이었다. 세자는 물건뿐만 아니라 그 물건을 가진 '사람'을 찾는 데 혈안이 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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