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니 농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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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수습 종료 일주일 전, 차가운 오두막 바닥에서 눈을 뜬 강한나. 그런데 이 집이 내 집이라고? 온돌 없는 차가운 바닥도 따뜻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농장 일이 너무 힘들고 현대의 문물이 너무 그립다. 나 이렇게는 못 살아. 현대로 돌아갈래! 눈 뜨니 농장주, 다시 눈 감을게. rorona.nov@gmail.com

대기업 수습 종료 일주일 전, 차가운 오두막 바닥에서 눈을 뜬 강한나. 그런데 이 집이 내 집이라고? 온돌 없는 차가운 바닥도 따뜻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농장 일이 너무 힘들고 현대의 문물이 너무 그립다. 나 이렇게는 못 살아. 현대로 돌아갈래! 눈 뜨니 농장주, 다시 눈 감을게. rorona.nov@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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