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직으로 버틴다는 것
정규직도 아니고 프리랜서도 아니다. 같은 일을 하면서도 다른 이름으로 살아야 했던 시간들. 공공기관이라는 안정된 울타리 안에서 왜 마음은 점점 불안해졌을까. 이 책은 버티는 사람의 이야기다. 그리고 아직 떠나지 못한 당신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정규직도 아니고 프리랜서도 아니다. 같은 일을 하면서도 다른 이름으로 살아야 했던 시간들. 공공기관이라는 안정된 울타리 안에서 왜 마음은 점점 불안해졌을까. 이 책은 버티는 사람의 이야기다. 그리고 아직 떠나지 못한 당신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은 작가님께 힘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