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와 괴물들이 몬스터들이 창궐하고 이를 막기 위해 성좌들과 각성자들이 분투하는 지금, 나의 인생 목표는 하나, 누구보다 안전하고 노후가 보장된 길을 걷는 엘리트 회사원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자꾸 성좌가 나를 방해한다. [광희의 군주가 버튼을 누르는 시늉을 하며 계약자를 응원합니다] [퀘스트 종료까지 남은 시간 : 05:00] 제길, 누가 이 성좌 좀 데려가요. Jayungie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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