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하는 ‘Cash only’ 윤재하. 수상한 의뢰 하나로 인생 최대의 꿀알바를 잡는다. [동행 중 있었던 일을 기록할 것. 그리고 매일 보고할 것.] 의뢰인은 학교에서 유명한 도련님, 차시윤. 잘생기고, 돈 많고, 성격은 별로. 무엇보다 주변이 좀 이상하다. 돈 때문에 시작한 동행 계약. 그런데 자꾸만 수상한 일에 말려든다. *** 공 : 차시윤 (25 / 한국대 경영학부 3학년) 예쁜 얼굴, 웃는 인상. 그리고 그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주둥이. 학교생활 좀 한다 하면 모두 알 정도의 유명인이지만, 소문만 무성하다. 그런 그가 어느 날, ‘Cash only’를 찾는다. “그냥 일기 대신 써 준다고 생각해요. 비밀만 지키면 월 500, 현금으로. 할 건지 말 건지, 지금 말해요.” 이걸 거절할 사람이 있을까? 수 : 윤재하 (23 / 한국대 경제학과 2학년)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한다. 심부름, 과제 대행, 행사 스태프, 대리 출석까지. SNS 계정명은 ‘Cash only’. 온라인에서는 시윤보다 유명한 해결사! 적당히 능글맞고, 적당히 눈치 빠르고, 무슨 일이 있어도 손해 보는 선택은 하지 않는 타입. 그런데 이번 의뢰, 벌이는 최고인데… 뭔가 수상하다. *반갑습니다, 가키도입니다! 표지 : AI생성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하는 ‘Cash only’ 윤재하. 수상한 의뢰 하나로 인생 최대의 꿀알바를 잡는다. [동행 중 있었던 일을 기록할 것. 그리고 매일 보고할 것.] 의뢰인은 학교에서 유명한 도련님, 차시윤. 잘생기고, 돈 많고, 성격은 별로. 무엇보다 주변이 좀 이상하다. 돈 때문에 시작한 동행 계약. 그런데 자꾸만 수상한 일에 말려든다. *** 공 : 차시윤 (25 / 한국대 경영학부 3학년) 예쁜 얼굴, 웃는 인상. 그리고 그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주둥이. 학교생활 좀 한다 하면 모두 알 정도의 유명인이지만, 소문만 무성하다. 그런 그가 어느 날, ‘Cash only’를 찾는다. “그냥 일기 대신 써 준다고 생각해요. 비밀만 지키면 월 500, 현금으로. 할 건지 말 건지, 지금 말해요.” 이걸 거절할 사람이 있을까? 수 : 윤재하 (23 / 한국대 경제학과 2학년)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한다. 심부름, 과제 대행, 행사 스태프, 대리 출석까지. SNS 계정명은 ‘Cash only’. 온라인에서는 시윤보다 유명한 해결사! 적당히 능글맞고, 적당히 눈치 빠르고, 무슨 일이 있어도 손해 보는 선택은 하지 않는 타입. 그런데 이번 의뢰, 벌이는 최고인데… 뭔가 수상하다. *반갑습니다, 가키도입니다! 표지 : AI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