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의 사라진 친구를 찾아 증거를 모으던 탐정. 그리고 한 대학생의 실종신고를 받고 출동한 강력계 형사. 비슷한 듯 사뭇 다른 두 사람은 하나의 사건을 기점으로 가시덤불처럼 깊고 굵게 얽히게 된다. 다른 삶과 직업을 가지고 살아온 그들이지만 딱 하나, 공통점은 있었으니. 바로 남들은 보지 못하는 무언가를 본다는 것. 서로 다른 정의와 사상을 가진 두 남자가 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협력한다. 표지 : 뱀의 다리[본인]
의뢰인의 사라진 친구를 찾아 증거를 모으던 탐정. 그리고 한 대학생의 실종신고를 받고 출동한 강력계 형사. 비슷한 듯 사뭇 다른 두 사람은 하나의 사건을 기점으로 가시덤불처럼 깊고 굵게 얽히게 된다. 다른 삶과 직업을 가지고 살아온 그들이지만 딱 하나, 공통점은 있었으니. 바로 남들은 보지 못하는 무언가를 본다는 것. 서로 다른 정의와 사상을 가진 두 남자가 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협력한다. 표지 : 뱀의 다리[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