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글자가 나타난 순간, 심판이 시작된다. 누군가 외치면 누군가는 죽음을 맞이한다. 누군가 목격하면 외면당하는 현실. 그 누구가도 안전하지 않은 도시 속, 알 수 없는 사인과 시신들 사이에서 붉은 글을 쫓는 두 사람. 과거의 사건과 초자연적 존재를 추적하는 형사와 탐정. 그들이 마주할 것은 진실일까, 심판일까. 표지 : 뱀의 다리[본인] *더블주인공* *본 이야기에 나오는 지명은 실제와 가상의 지명이 혼합되어 있고, 이야기 속 모든 사건 내용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붉은 글자가 나타난 순간, 심판이 시작된다. 누군가 외치면 누군가는 죽음을 맞이한다. 누군가 목격하면 외면당하는 현실. 그 누구가도 안전하지 않은 도시 속, 알 수 없는 사인과 시신들 사이에서 붉은 글을 쫓는 두 사람. 과거의 사건과 초자연적 존재를 추적하는 형사와 탐정. 그들이 마주할 것은 진실일까, 심판일까. 표지 : 뱀의 다리[본인] *더블주인공* *본 이야기에 나오는 지명은 실제와 가상의 지명이 혼합되어 있고, 이야기 속 모든 사건 내용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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