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남선우 (22살 -> 26살), 국민배우 #배우공 #짝사랑공 #미인공 수: 강도현 (22살 -> 26살), 연출팀 막내 #다정수 #안정형수 *** 드라마 촬영장 쉬는시간, 바쁘게 돌아가는 촬영장을 잠시 뒤로하고 밖으로 나와 구석에 앉아있는데 촬영하는 드라마의 남자주인공인 남선우가 내 옆으로 와 앉으며 작은 키링 하나를 들이밀었다. "도현씨, 혹시 이거 기억나요?" 그 키링엔 서툰 글씨체와 그림으로 '행운부적!!'이라는 문구와 네잎클로버 하나가 그려져 있었다. 이 키링은 4년 전 쯤, 5살차이의 여동생이 대학생활을 힘내라며 내게 건네 준 키링이었다. "어..... 이건......" *** 군대를 전역하고 자격증 공부를 할겸 복학날보다 먼저 자취방으로 돌아가기 위해 집을 나섰을때, 역으로 가는 길 길에 검은색 모자가 떨어져 있었다. 모자를 주워 주변을 둘러보니 눈가가 빨갛게 부어있고, 머리가 헝클어진 한 남자가 서 있어 다가가 모자를 건네며 말을 걸었다. "괜찮아요?" *자유연재입니다. *작중 등장하는 모든 사건, 인물, 기업 등 모든 것은 허구입니다. *현실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연재 중 키워드 및 일부설정이 수정, 추가 될 수 있습니다. *미계약작입니다. *문의: seseonawrite@gmail.com
공: 남선우 (22살 -> 26살), 국민배우 #배우공 #짝사랑공 #미인공 수: 강도현 (22살 -> 26살), 연출팀 막내 #다정수 #안정형수 *** 드라마 촬영장 쉬는시간, 바쁘게 돌아가는 촬영장을 잠시 뒤로하고 밖으로 나와 구석에 앉아있는데 촬영하는 드라마의 남자주인공인 남선우가 내 옆으로 와 앉으며 작은 키링 하나를 들이밀었다. "도현씨, 혹시 이거 기억나요?" 그 키링엔 서툰 글씨체와 그림으로 '행운부적!!'이라는 문구와 네잎클로버 하나가 그려져 있었다. 이 키링은 4년 전 쯤, 5살차이의 여동생이 대학생활을 힘내라며 내게 건네 준 키링이었다. "어..... 이건......" *** 군대를 전역하고 자격증 공부를 할겸 복학날보다 먼저 자취방으로 돌아가기 위해 집을 나섰을때, 역으로 가는 길 길에 검은색 모자가 떨어져 있었다. 모자를 주워 주변을 둘러보니 눈가가 빨갛게 부어있고, 머리가 헝클어진 한 남자가 서 있어 다가가 모자를 건네며 말을 걸었다. "괜찮아요?" *자유연재입니다. *작중 등장하는 모든 사건, 인물, 기업 등 모든 것은 허구입니다. *현실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연재 중 키워드 및 일부설정이 수정, 추가 될 수 있습니다. *미계약작입니다. *문의: seseonawrite@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