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보쌓는 가이드 태자공 X 적군 출신 천민 에스퍼수] #개새끼공→후회공 #태자공 #감정부정공 #가이드공 #헌신수→체념수 #굴림수 #불도저수 #에스퍼수 #동양풍 #신분차이 #애증 #피폐 #쌍방구원 7년 동안 전쟁터에서 창리의 개로 살던 해온. 죽기 직전, 적진에서 가이드를 만났다. 그런데 그 가이드는 적국의 태자인 데다가, 자신을 매우 증오하는데…. 거친 가이딩과, “네놈을 죽여 버리고 싶다.” 저를 죽일 듯이 노려보는 눈동자, “입 닥쳐. 역겨운 소리 듣고 싶지 않으니.” 칼날처럼 차가운 목소리를 듣는대도 상관없다. 해온의 바람은 오직 하나, 7년 동안 찾아 해맸던 제 가이드 옆에 머무르는 것뿐이다. 그의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해온은 기꺼이 제 모든 것을 걸 수 있었다. ※폭력적, 강압적 묘사 주의 ※표지 자체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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