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 원을 모아 구질구질한 화림시를 떠나려는 안이진. 열여덟의 생존 투쟁 틈으로 비집고 들어온 두 남자의 지독한 겨울나기. *본 작품은 가정폭력, 학교폭력 및 심리적 가스라이팅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를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작중 등장하는 인물, 장소, 사건은 모두 허구이며 작가는 반인륜적인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감상에 주의를 요하며, 트리거에 예민하신 분들은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경: 201X년, 가상의 도시 화림시 키워드: #다공일수 #청게물 #약피폐 #노란장판 #삼각관계 #성장물 #힐링물 등장인물: 1) 안이진 (수, 173cm, 65kg) #미인수 #츤데레수 #욕쟁이수 #악바리수 지독하게 비참했지만, 지는 건 죽기보다 싫었다. - 매끈하고 뽀얀 피부, 값비싼 품종묘를 연상케 하는 미인이나 그 안에는 거친 노동으로 단련된 상남자의 영혼이 갇혀 있다. -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의 학대와 어머니의 부재 속에서 홀로 남겨진 악바리. 3,000만 원을 모아 서울로 상경하는 것이 삶의 유일한 목표다. 입이 험하지만, 천성적으로 다정한 츤데레. 2) 김도훈 (공1, 188cm, 83kg) #무심공 #떡대공 #헌신공 #다정공 #상견례프리빠꾸공 그 사람들이 틀렸다고 말해준 거, 너뿐이야. 그거면 돼. -압도적인 골격과 무쌍의 어두운 눈동자, 굳게 다문 입매. 잘생겼지만 불량하고 위압감이 드는 소위 '상견례 프리빠꾸'상. -양동생을 지키려다 복싱 선수로서의 미래를 잃고 가족에게조차 버림받아 화림으로 유배됐다. 돌아갈 곳도, 살아야 할 이유도 잃은 채 동면하듯 버티다, 자신과 닮은 상처를 가진 이진을 만나며 세상과 사람을 다시 신뢰하게 된다. 3) 장성하 (공2, 183cm, 74kg) #미인공 #집착공 #계략공 #후회공 너 나 없으면 어쩌려고 그래. 그 인간이 너 찾아내서 또 때리면, 그때 가서 나 찾을 거야? -웬만한 여자보다 예쁜 눈매와 갸름한 턱선, 정갈하게 희고 깨끗한 피부 뒤로 정체 모를 서늘한 냉기가 감도는 우아한 미남. -국회의원의 사생아. 평생 타인의 눈에 맞춘 가면을 쓰고 살아왔기에, 유일하게 제 밑바닥을 아는 이진을 소유하는 것에 집착한다. 문의: tara9862@naver.com
3천만 원을 모아 구질구질한 화림시를 떠나려는 안이진. 열여덟의 생존 투쟁 틈으로 비집고 들어온 두 남자의 지독한 겨울나기. *본 작품은 가정폭력, 학교폭력 및 심리적 가스라이팅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를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작중 등장하는 인물, 장소, 사건은 모두 허구이며 작가는 반인륜적인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감상에 주의를 요하며, 트리거에 예민하신 분들은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경: 201X년, 가상의 도시 화림시 키워드: #다공일수 #청게물 #약피폐 #노란장판 #삼각관계 #성장물 #힐링물 등장인물: 1) 안이진 (수, 173cm, 65kg) #미인수 #츤데레수 #욕쟁이수 #악바리수 지독하게 비참했지만, 지는 건 죽기보다 싫었다. - 매끈하고 뽀얀 피부, 값비싼 품종묘를 연상케 하는 미인이나 그 안에는 거친 노동으로 단련된 상남자의 영혼이 갇혀 있다. -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의 학대와 어머니의 부재 속에서 홀로 남겨진 악바리. 3,000만 원을 모아 서울로 상경하는 것이 삶의 유일한 목표다. 입이 험하지만, 천성적으로 다정한 츤데레. 2) 김도훈 (공1, 188cm, 83kg) #무심공 #떡대공 #헌신공 #다정공 #상견례프리빠꾸공 그 사람들이 틀렸다고 말해준 거, 너뿐이야. 그거면 돼. -압도적인 골격과 무쌍의 어두운 눈동자, 굳게 다문 입매. 잘생겼지만 불량하고 위압감이 드는 소위 '상견례 프리빠꾸'상. -양동생을 지키려다 복싱 선수로서의 미래를 잃고 가족에게조차 버림받아 화림으로 유배됐다. 돌아갈 곳도, 살아야 할 이유도 잃은 채 동면하듯 버티다, 자신과 닮은 상처를 가진 이진을 만나며 세상과 사람을 다시 신뢰하게 된다. 3) 장성하 (공2, 183cm, 74kg) #미인공 #집착공 #계략공 #후회공 너 나 없으면 어쩌려고 그래. 그 인간이 너 찾아내서 또 때리면, 그때 가서 나 찾을 거야? -웬만한 여자보다 예쁜 눈매와 갸름한 턱선, 정갈하게 희고 깨끗한 피부 뒤로 정체 모를 서늘한 냉기가 감도는 우아한 미남. -국회의원의 사생아. 평생 타인의 눈에 맞춘 가면을 쓰고 살아왔기에, 유일하게 제 밑바닥을 아는 이진을 소유하는 것에 집착한다. 문의: tara986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