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처 네임 반려(返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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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키잡/네임버스/가이드버스/인외존재/가이드수/인외공/쌍방구원 *촉수물 입니다. *떡대수일지도,,?! [異形] 마치 문신처럼 새겨진 네임은 강하게 부풀어 오르다가 이내 다시금 손목 안쪽 깊은 곳으로 숨어들었다. “이형.” 단 한 번도 갖지 못한 네임을 이 소년의 이름으로 개화했다. 심지어 크리처의 네임을. 발목들이 바닥에 늘어져 있었다. 그런 촉수 사이로 소년의 손목이 눈에 들어왔다. 소년의 손목을 잡자 진득한 어둠과 함께 강제 가이딩이 시작되었다. *공(문이형=현이형: 異型(다를이+모양형)) 대답은 "응."과 자신의 이름밖에 모른다. [집착공/인외존재/순정공/상처공/귀엽공?/계략공/소년이지만 소년이 아니공] *수(문반연:伴緣(짝반+인연연)) [다정수/능력수/상처수/헌신수/츤데레수/단정수/약냉혈수/집착수] -제목은 반려(伴侶:인생을 함께 하는 벗)과 반려(返戾:되돌려보냄)의 동음이의어를 사용했습니다. -모든 지명과 이름은 작가의 상상이며 작가가 원래 동양풍과 서양풍처럼 장르 섞는 걸 좋아합니다. 제 취향글 입니다. -맞춤법은 추후 수정합니다. -비정기 자유연재 -표지: 무미 @moomee024 -이메일: dixxhg46@naver.com

*역키잡/네임버스/가이드버스/인외존재/가이드수/인외공/쌍방구원 *촉수물 입니다. *떡대수일지도,,?! [異形] 마치 문신처럼 새겨진 네임은 강하게 부풀어 오르다가 이내 다시금 손목 안쪽 깊은 곳으로 숨어들었다. “이형.” 단 한 번도 갖지 못한 네임을 이 소년의 이름으로 개화했다. 심지어 크리처의 네임을. 발목들이 바닥에 늘어져 있었다. 그런 촉수 사이로 소년의 손목이 눈에 들어왔다. 소년의 손목을 잡자 진득한 어둠과 함께 강제 가이딩이 시작되었다. *공(문이형=현이형: 異型(다를이+모양형)) 대답은 "응."과 자신의 이름밖에 모른다. [집착공/인외존재/순정공/상처공/귀엽공?/계략공/소년이지만 소년이 아니공] *수(문반연:伴緣(짝반+인연연)) [다정수/능력수/상처수/헌신수/츤데레수/단정수/약냉혈수/집착수] -제목은 반려(伴侶:인생을 함께 하는 벗)과 반려(返戾:되돌려보냄)의 동음이의어를 사용했습니다. -모든 지명과 이름은 작가의 상상이며 작가가 원래 동양풍과 서양풍처럼 장르 섞는 걸 좋아합니다. 제 취향글 입니다. -맞춤법은 추후 수정합니다. -비정기 자유연재 -표지: 무미 @moomee024 -이메일: dixxhg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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