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너를 사랑하지만 고백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우정이라는 견고한 성벽을 무너뜨리고 싶지가 않아서. #오메가버스, 친구>연인, 짝사랑, 오해물, 잔잔물 윤기우(29세) #게이수, 덤덤수, 다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 단정하고 차분한 인상의 미인. 감정을 읽기 힘든 무채색의 표정을 짓고 있다. - 타인에게는 선을 긋지만 고원혁에게만은 한없이 허용적이다. 과거, 불우의 사고를 일으킨 부채감으로 고원혁의 모든 변덕과 연애사를 견뎌내고 있다. 고원혁(29세) #헤테로공, 능글공, 배우공, 까칠공, 후회공 -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화려하게 생긴 미남. 카메라 앞에서는 천의 얼굴을 갈아 끼우지만 절친 윤기우 앞에서는 본연의 성격을 가감 없이 드러난다. - 친형의 죽음 이후 윤기우를 자신의 소유물처럼 여기며 의지해왔다. 그것이 사랑으로 발전될 감정이라는 건 조금 늦게 깨닫는다.
사랑에 빠진 너를 사랑하지만 고백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우정이라는 견고한 성벽을 무너뜨리고 싶지가 않아서. #오메가버스, 친구>연인, 짝사랑, 오해물, 잔잔물 윤기우(29세) #게이수, 덤덤수, 다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 단정하고 차분한 인상의 미인. 감정을 읽기 힘든 무채색의 표정을 짓고 있다. - 타인에게는 선을 긋지만 고원혁에게만은 한없이 허용적이다. 과거, 불우의 사고를 일으킨 부채감으로 고원혁의 모든 변덕과 연애사를 견뎌내고 있다. 고원혁(29세) #헤테로공, 능글공, 배우공, 까칠공, 후회공 -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화려하게 생긴 미남. 카메라 앞에서는 천의 얼굴을 갈아 끼우지만 절친 윤기우 앞에서는 본연의 성격을 가감 없이 드러난다. - 친형의 죽음 이후 윤기우를 자신의 소유물처럼 여기며 의지해왔다. 그것이 사랑으로 발전될 감정이라는 건 조금 늦게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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