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타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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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 캘러핸 해양생물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바다를 사랑하고 사랑하는 바다의 품을 마음껏 누리며 자랐다. 호주의 눈부신 햇빛을 닮은 긍정적인 성격을 가졌다. 심해를 닮은 짙푸른 색깔의 눈동자를 가진 미남. 잔물결이 치는 바다처럼 평온했던 삶에 어느 날 파도처럼 들이친 남자가 자꾸 생각난다. > 차현호 보육원에서 자라 홀로 호주로 떠나온 뒤로 살아남기 위해 해보지 않은 일이 없다. 강단있어 보이는 단정한 외모와 반대로 속은 물러터졌다. 풍랑에 휩쓸리는 인생 속에서 붙잡을 것 하나 없는 외로움을 제 인생으로 여기며 살아왔다. 휩쓸리는 대로 흐르다 도달한 시드니에서 만난 바다를 닮은 남자가 제 닻이 되어줄 것 같아 두렵다. > 마일로 코코아색의 털을 가진 고양이. 리스와 함께 산다. 사람이 하는 말에 일일이 참견하며 대답하기를 좋아한다. 단, 본인이 내킬 때만. - 크리스마스 이브, 우연히 만난 남자와 침대까지 가게 될 확률은 얼마일까. 딱 한 번의 일탈이라고 생각했던 만남이 다시 이어질 확률은? 최악과 차악 중 최악만 뽑으며 살아온 인생, 자꾸만 제게 손을 내미는 남자의 손을 잡아도 되는 걸까. 아무것도 가져본 적 없던 삶에 나타난 남자가 현호의 세계를 온통 흔든다. 바다를 사랑하는 남자와, 파도처럼 흔들리던 남자. 제게 허락된 적 없었던 바다가 이제 눈 앞에 있다. 저를 기꺼이 그 안으로 데려가주겠다 말하는 남자의 뒷모습과 함께. * 표지: 무료 이미지+에디팅(지인) * 메일: heavenlyheavenly@naver.com

> 리스 캘러핸 해양생물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바다를 사랑하고 사랑하는 바다의 품을 마음껏 누리며 자랐다. 호주의 눈부신 햇빛을 닮은 긍정적인 성격을 가졌다. 심해를 닮은 짙푸른 색깔의 눈동자를 가진 미남. 잔물결이 치는 바다처럼 평온했던 삶에 어느 날 파도처럼 들이친 남자가 자꾸 생각난다. > 차현호 보육원에서 자라 홀로 호주로 떠나온 뒤로 살아남기 위해 해보지 않은 일이 없다. 강단있어 보이는 단정한 외모와 반대로 속은 물러터졌다. 풍랑에 휩쓸리는 인생 속에서 붙잡을 것 하나 없는 외로움을 제 인생으로 여기며 살아왔다. 휩쓸리는 대로 흐르다 도달한 시드니에서 만난 바다를 닮은 남자가 제 닻이 되어줄 것 같아 두렵다. > 마일로 코코아색의 털을 가진 고양이. 리스와 함께 산다. 사람이 하는 말에 일일이 참견하며 대답하기를 좋아한다. 단, 본인이 내킬 때만. - 크리스마스 이브, 우연히 만난 남자와 침대까지 가게 될 확률은 얼마일까. 딱 한 번의 일탈이라고 생각했던 만남이 다시 이어질 확률은? 최악과 차악 중 최악만 뽑으며 살아온 인생, 자꾸만 제게 손을 내미는 남자의 손을 잡아도 되는 걸까. 아무것도 가져본 적 없던 삶에 나타난 남자가 현호의 세계를 온통 흔든다. 바다를 사랑하는 남자와, 파도처럼 흔들리던 남자. 제게 허락된 적 없었던 바다가 이제 눈 앞에 있다. 저를 기꺼이 그 안으로 데려가주겠다 말하는 남자의 뒷모습과 함께. * 표지: 무료 이미지+에디팅(지인) * 메일: heavenlyheavenly@naver.com

미남공다정공순정공단정수덤덤수상처수일상물잔잔물원앤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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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타 레이 | 디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