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제너레이션 (LAST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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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꽃밭또라이공×지랄순정걸레수×……] 닳고 닳았어도 애새끼는 애새끼들의 너만 아니면 됐다가 너일 수밖에 없는 운명적 순애 귀결 배틀연애. #현대물 #조직/암흑가 #추리/스릴러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정치/재벌/사회 #3인칭시점 #애증 #재회 #질투/오해/착각 #친구>연인 #배틀연애 #구원 수⎢싱어(유해율)(26) 과거 평생을 피아노에 매진해 온 유망주였으나, 사사받던 지도교수의 아들이 벌인 사고로 돌이킬 수 없는 낙상을 경험한다. 이후 타락으로 전향해 성분 불명의 호텔 세븐힐로 흘러 들어왔다. 형식상 호텔에 딸린 카지노 클럽 마티네의 스윙 포지션 딜러. 실상은 꼴리는 대로 굴려 먹히길 자처하는 정평 난 걸레. #미남수 #지랄수 #츤데레수 #굴림수 #집착수 공⎢반야(26) 세계적인 악기 브랜드 미리엘의 외손자이자, 피아노과 교수 아버지를 둔 교양인 집안의 천상 한량. 싱어의 손을 박살 내 추락시킨 장본인이다. 과거 아이돌로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나, 어느 날 돌연 탈퇴해버리곤 세계 각국을 방랑 중이다. 공⎢준형원(27) 현직 국무총리 조부와 국회부의장 부친을 둔 정치 가문의 도련님. 학창시절부터 글을 쓰고 문학과 연극을 좋아하던 소위 엄친아의 전형. 천성이 조용하고 얌전해 표현이 적고 서툴지만, 섬세한 다정함으로 싱어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줬다. 공⎢전명우(30) 카지노 디파짓으로 입회한 신규 VIC 멤버. 세븐힐이 자리한 삼현시의 치안감 댁 망나니 차남. 같이 약 빨고 배 맞춘 장난감 싱어가 마음에 들어버렸다. #미인공 #능글공 #개아가공 #후회공 #다정공 #외국인공 #외사랑공 #복흑/계략공 #헌신공 #도망공 #다공일수 ──── 피아노와 함께 무한한 꿈을 꾸던 소년은 없이 바닥 중 바닥 하류인생 걸레로 전락한 ‘싱어’. 불의의 사고 이후 고립된 미상의 호텔, 세븐힐에서의 반 자발적 억류도 벌써 5년이 다 돼 갔다. 세상 만사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또라이로 자리 잡은 지하 허상 낙원의 생활도 제법 즐거웠다. 난데없이 저 검은 바다에 죽어버린 애인, 피아노가 떠오르기 전까진. 그리고, “…도대체 나한테 왜 이래?” “글쎄. 내가 왜 이럴까, 너한테.” 삶으로 얻은 슬프고도 비극적인 가르침. 왜 고난은 번번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오는 걸까? 익히 아는 진실을 구태여 반증하듯, 불운은 어김없이 겹겹 몰려들었다. 오랜 염원이던 사랑을 영원히 잃어버린 사상 최악의 날, 기다렸다는 듯 돌아온 희대의 탕아. 낯익은 노란 머리의 악마. 스물여섯의 반야가 눈앞에 있었다. ※주의 키워드: 사이비, 강간 및 희롱, 기재된 공들 외 모브와의 관계, 마약, 도박 등(이후 추가 가능성O) ※신성모독을 비롯해 이모저모 모럴리스합니다(…) *표지 장밥개(@jangbabgae)님 커미션 *미계약작 *uwhirim@gmail.com

[대가리꽃밭또라이공×지랄순정걸레수×……] 닳고 닳았어도 애새끼는 애새끼들의 너만 아니면 됐다가 너일 수밖에 없는 운명적 순애 귀결 배틀연애. #현대물 #조직/암흑가 #추리/스릴러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정치/재벌/사회 #3인칭시점 #애증 #재회 #질투/오해/착각 #친구>연인 #배틀연애 #구원 수⎢싱어(유해율)(26) 과거 평생을 피아노에 매진해 온 유망주였으나, 사사받던 지도교수의 아들이 벌인 사고로 돌이킬 수 없는 낙상을 경험한다. 이후 타락으로 전향해 성분 불명의 호텔 세븐힐로 흘러 들어왔다. 형식상 호텔에 딸린 카지노 클럽 마티네의 스윙 포지션 딜러. 실상은 꼴리는 대로 굴려 먹히길 자처하는 정평 난 걸레. #미남수 #지랄수 #츤데레수 #굴림수 #집착수 공⎢반야(26) 세계적인 악기 브랜드 미리엘의 외손자이자, 피아노과 교수 아버지를 둔 교양인 집안의 천상 한량. 싱어의 손을 박살 내 추락시킨 장본인이다. 과거 아이돌로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나, 어느 날 돌연 탈퇴해버리곤 세계 각국을 방랑 중이다. 공⎢준형원(27) 현직 국무총리 조부와 국회부의장 부친을 둔 정치 가문의 도련님. 학창시절부터 글을 쓰고 문학과 연극을 좋아하던 소위 엄친아의 전형. 천성이 조용하고 얌전해 표현이 적고 서툴지만, 섬세한 다정함으로 싱어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줬다. 공⎢전명우(30) 카지노 디파짓으로 입회한 신규 VIC 멤버. 세븐힐이 자리한 삼현시의 치안감 댁 망나니 차남. 같이 약 빨고 배 맞춘 장난감 싱어가 마음에 들어버렸다. #미인공 #능글공 #개아가공 #후회공 #다정공 #외국인공 #외사랑공 #복흑/계략공 #헌신공 #도망공 #다공일수 ──── 피아노와 함께 무한한 꿈을 꾸던 소년은 없이 바닥 중 바닥 하류인생 걸레로 전락한 ‘싱어’. 불의의 사고 이후 고립된 미상의 호텔, 세븐힐에서의 반 자발적 억류도 벌써 5년이 다 돼 갔다. 세상 만사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또라이로 자리 잡은 지하 허상 낙원의 생활도 제법 즐거웠다. 난데없이 저 검은 바다에 죽어버린 애인, 피아노가 떠오르기 전까진. 그리고, “…도대체 나한테 왜 이래?” “글쎄. 내가 왜 이럴까, 너한테.” 삶으로 얻은 슬프고도 비극적인 가르침. 왜 고난은 번번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오는 걸까? 익히 아는 진실을 구태여 반증하듯, 불운은 어김없이 겹겹 몰려들었다. 오랜 염원이던 사랑을 영원히 잃어버린 사상 최악의 날, 기다렸다는 듯 돌아온 희대의 탕아. 낯익은 노란 머리의 악마. 스물여섯의 반야가 눈앞에 있었다. ※주의 키워드: 사이비, 강간 및 희롱, 기재된 공들 외 모브와의 관계, 마약, 도박 등(이후 추가 가능성O) ※신성모독을 비롯해 이모저모 모럴리스합니다(…) *표지 장밥개(@jangbabgae)님 커미션 *미계약작 *uwhir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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