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세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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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우 18세 / 187cm~ 미남공, 양아치공, 폭력공, 집착공, 꼰대공, 약강압공, 수한정나름다정공 꼴통들만 모인다는 사야고등학교를 일찍이 주먹으로 평정한, 존나게 빠그라진 영웅. ‘고추 달린 새끼들은 처맞아야 기강이 잡힌다.’를 입버릇처럼 중얼거리는 그 시절 꼰대 사상 보유. 허구한 날 주먹으로 두더지 잡기를 일삼는 통에 복도에 떴다 하면 모두를 방파제 갯강구처럼 후다닥 사라지게 만든다. 맞다이 전적 백전백승의 지인우를 브레이크 걸 수 있는 건 초중고 동창 김승유뿐. 동갑인 데다가 덩치도 산만 하고 귀염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성격의 김승유를 꼭 몇 살 어린 동생 취급하며 오냐오냐(?) 싸고돈다. 이래 봬도 전교권에서 노는 브레인으로, 일탈과 일상을 스무스하게 양립하는 여우 같은 구석이 있다. 김승유 18세 / 180cm~ 미남수, 양아치수, 무뚝뚝수, 약마조수, 약집착수, 조용히할짓다하는또라이수, 공한정물렁수 멍한 표정과 귀찮은 기색은 디폴트값. 7교시 내내 한 번도 깨지 않고 내리 코를 골은 일화는 사야고의 전설로 남았다. 지인우의 소꿉친구 롤에 그치고 있지만 알고 보면 주먹이 꽤 맵다. 따까리의 눈물겨운 충성인지, 8년지기의 의리인지. 지인우의 말 한마디면 배 까는 개처럼 순순히 행동하는 까닭에 뒤에서는 은근한 비웃음을 사기도 한다. 훈훈한 외모와 여자 한정으로 친절한 태도 때문에 여기저기에서 물 밀려오듯 고백이 들어오지만 아직까지 꿋꿋하게 모솔 타이틀을 유지 중. 취미는 스케이트보드 위험하게 타서 무릎 존나 까먹기, 복싱장 형님들 일부러 긁고 링 위에서 신나게 얻어터지기. * 비윤리적이고 혐오적인 표현 등장합니다. * 폭력 주의, 범법 행위 주의

지인우 18세 / 187cm~ 미남공, 양아치공, 폭력공, 집착공, 꼰대공, 약강압공, 수한정나름다정공 꼴통들만 모인다는 사야고등학교를 일찍이 주먹으로 평정한, 존나게 빠그라진 영웅. ‘고추 달린 새끼들은 처맞아야 기강이 잡힌다.’를 입버릇처럼 중얼거리는 그 시절 꼰대 사상 보유. 허구한 날 주먹으로 두더지 잡기를 일삼는 통에 복도에 떴다 하면 모두를 방파제 갯강구처럼 후다닥 사라지게 만든다. 맞다이 전적 백전백승의 지인우를 브레이크 걸 수 있는 건 초중고 동창 김승유뿐. 동갑인 데다가 덩치도 산만 하고 귀염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성격의 김승유를 꼭 몇 살 어린 동생 취급하며 오냐오냐(?) 싸고돈다. 이래 봬도 전교권에서 노는 브레인으로, 일탈과 일상을 스무스하게 양립하는 여우 같은 구석이 있다. 김승유 18세 / 180cm~ 미남수, 양아치수, 무뚝뚝수, 약마조수, 약집착수, 조용히할짓다하는또라이수, 공한정물렁수 멍한 표정과 귀찮은 기색은 디폴트값. 7교시 내내 한 번도 깨지 않고 내리 코를 골은 일화는 사야고의 전설로 남았다. 지인우의 소꿉친구 롤에 그치고 있지만 알고 보면 주먹이 꽤 맵다. 따까리의 눈물겨운 충성인지, 8년지기의 의리인지. 지인우의 말 한마디면 배 까는 개처럼 순순히 행동하는 까닭에 뒤에서는 은근한 비웃음을 사기도 한다. 훈훈한 외모와 여자 한정으로 친절한 태도 때문에 여기저기에서 물 밀려오듯 고백이 들어오지만 아직까지 꿋꿋하게 모솔 타이틀을 유지 중. 취미는 스케이트보드 위험하게 타서 무릎 존나 까먹기, 복싱장 형님들 일부러 긁고 링 위에서 신나게 얻어터지기. * 비윤리적이고 혐오적인 표현 등장합니다. * 폭력 주의, 범법 행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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