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차원이동 #리맨물 #알파메일공 #외국인공 #열등감수 #미남수 제국이 망하기 직전 '시공이동' 마법을 통해 현대로 오게 된 마법사 엘. 윤조윤이란 젊고 건장한 남자의 몸에서 그는 새 인생을 살게 된 그는 자신이 살던 아라드 제국을 침략한 카이달족과 똑닮은 남자이자, 너무 완벽해 모두의 사랑을 받는 같은 회사의 드로이 모드를 극도로 싫어하고 있다. 막연한 열등감과 혐오심만 들끓던 어느 날, 삼촌의 부탁으로 모텔 카운터를 봐주던 조윤은 우연히 드로이를 마주친다. 그것도 남자와 XX하다 문 부서뜨린 손님과 직원 입장으로. 카이달족은 동성 번식을 하던 종족인데. 이 새끼 진짜 카이달족인 거 아니야? 그의 사생활을 약점 삼아 조윤은 드로이를 협박하려 드는데, 조윤의 또 다른 '비밀'을 알고 있던 드로이는 역으로 조윤에게 받아친다. 결국 의도치 않게 평화협정을 맺게 되는 둘. 앞으로도 피차 허튼 소리 하지 않도록 잘 감시하면 그만인데... "그 정도로 싫어했음 충분하잖아." "?" "이젠 나 좀 좋아해 주면 안 될까?" 왜 이 자식이랑 키스하고 있는 거지? "난 솔직히 니가 맘에 들어." "??" "그래서 하고 싶고." 왜 갑자기 관계가 이렇게 되냐고! - 윤조윤 (수) : 본래 아라드 제국의 마법사 엘이었지만 시공이동 마법을 통해 현대의 조윤에게로 넘어왔다. 큰 키에 탄탄한 체격이 서양인들 사이에서도 꿀리지 않는 근수저. 짧은 스포츠 머리를 늘 비슷한 기장으로 유지한다. 타고나길 열등감이 가득한 만큼 늘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성격. 드로이가 아라드 제국을 침략한 카이달족을 닮았다는 이유로 그를 미워하고 있다. #이세계에서넘어왔수 #열등감수 #미남수 드로이 모드 (공) : 풍성한 금발에 보랏빛 눈동자를 가진 엄청난 미남.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부모님 아래 자란 부잣집 도련님으로,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만 받으며 살아 왔다. 단 한 번도 누군가의 미움을 받아본 적이 없기에, 처음 만났을 때부터 자신을 싫어하는 티를 원 없이 낸 조윤이 늘 거슬렸다. 한 방 먹여줘도 모자랄 판에, 문란한 사생활을 하필 그에게 들키며 인생에 커다란 굴곡이 생긴다. #완벽하공 #능글공 #외국인알파메일공 - *미계약작 *표지 : 자체 제작 *문의 : ofkiikii3@gmail.com
#현대물 #차원이동 #리맨물 #알파메일공 #외국인공 #열등감수 #미남수 제국이 망하기 직전 '시공이동' 마법을 통해 현대로 오게 된 마법사 엘. 윤조윤이란 젊고 건장한 남자의 몸에서 그는 새 인생을 살게 된 그는 자신이 살던 아라드 제국을 침략한 카이달족과 똑닮은 남자이자, 너무 완벽해 모두의 사랑을 받는 같은 회사의 드로이 모드를 극도로 싫어하고 있다. 막연한 열등감과 혐오심만 들끓던 어느 날, 삼촌의 부탁으로 모텔 카운터를 봐주던 조윤은 우연히 드로이를 마주친다. 그것도 남자와 XX하다 문 부서뜨린 손님과 직원 입장으로. 카이달족은 동성 번식을 하던 종족인데. 이 새끼 진짜 카이달족인 거 아니야? 그의 사생활을 약점 삼아 조윤은 드로이를 협박하려 드는데, 조윤의 또 다른 '비밀'을 알고 있던 드로이는 역으로 조윤에게 받아친다. 결국 의도치 않게 평화협정을 맺게 되는 둘. 앞으로도 피차 허튼 소리 하지 않도록 잘 감시하면 그만인데... "그 정도로 싫어했음 충분하잖아." "?" "이젠 나 좀 좋아해 주면 안 될까?" 왜 이 자식이랑 키스하고 있는 거지? "난 솔직히 니가 맘에 들어." "??" "그래서 하고 싶고." 왜 갑자기 관계가 이렇게 되냐고! - 윤조윤 (수) : 본래 아라드 제국의 마법사 엘이었지만 시공이동 마법을 통해 현대의 조윤에게로 넘어왔다. 큰 키에 탄탄한 체격이 서양인들 사이에서도 꿀리지 않는 근수저. 짧은 스포츠 머리를 늘 비슷한 기장으로 유지한다. 타고나길 열등감이 가득한 만큼 늘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성격. 드로이가 아라드 제국을 침략한 카이달족을 닮았다는 이유로 그를 미워하고 있다. #이세계에서넘어왔수 #열등감수 #미남수 드로이 모드 (공) : 풍성한 금발에 보랏빛 눈동자를 가진 엄청난 미남.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부모님 아래 자란 부잣집 도련님으로,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만 받으며 살아 왔다. 단 한 번도 누군가의 미움을 받아본 적이 없기에, 처음 만났을 때부터 자신을 싫어하는 티를 원 없이 낸 조윤이 늘 거슬렸다. 한 방 먹여줘도 모자랄 판에, 문란한 사생활을 하필 그에게 들키며 인생에 커다란 굴곡이 생긴다. #완벽하공 #능글공 #외국인알파메일공 - *미계약작 *표지 : 자체 제작 *문의 : ofkiikii3@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