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후의 날, '대륙의 미친개'라 불리던 최강의 교관 카인츠 벨베르는 깨달았다. 영웅들이 너무 약해서 망했다는 것을. "이번 생엔 낙제는 없다. 전부 규격 외로 만들어주마." 다시 눈을 뜬 아카데미 시절. 미래의 배신자, 나약했던 성녀, 요절한 천재 검객들이 그의 손에 떨어졌다. 지옥에서 온 교관의 스파르타식 구원 찬가!
인류 최후의 날, '대륙의 미친개'라 불리던 최강의 교관 카인츠 벨베르는 깨달았다. 영웅들이 너무 약해서 망했다는 것을. "이번 생엔 낙제는 없다. 전부 규격 외로 만들어주마." 다시 눈을 뜬 아카데미 시절. 미래의 배신자, 나약했던 성녀, 요절한 천재 검객들이 그의 손에 떨어졌다. 지옥에서 온 교관의 스파르타식 구원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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