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탈자의 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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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 수 있으면 쏴라. 기회는 한 번뿐이다." 피 냄새를 풍기며 다가오는 공작, 이드리스 폰 엑스카니아. 모두가 바닥에 엎드리며 그에게 자비를 구걸할 때, 드레스를 걷어붙인 영애가 그의 심장을 향해 활시위를 겨눴다.

"쏠 수 있으면 쏴라. 기회는 한 번뿐이다." 피 냄새를 풍기며 다가오는 공작, 이드리스 폰 엑스카니아. 모두가 바닥에 엎드리며 그에게 자비를 구걸할 때, 드레스를 걷어붙인 영애가 그의 심장을 향해 활시위를 겨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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