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큐버스고 지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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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 아주 음란한 게 붙었어. 어? 아주 음란해!” “음란…? 음란이요? 처녀귀신 뭐 그런 건가요?” 송도의 제약회사 하청 대리, 29세 건장한 청년 박태수. 원인 모를 기력 저하로 찾아간 점집에서 그는 ‘음란’하다는 소리를 듣고 도망친다. 거듭되는 야근과 철야로 피곤에 찌들어 살던 그때, 갑자기 회사 남자 동료들에게서 묘한 흥분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도망치듯 내려온 고향 시골 마을, 그곳에서 4년 만에 재회한 불알친구 민기에게선 참을 수 없는 땀 냄새와 체취가 풍겨온다. “민기. 내…! 내 서큐버스다!” “박태수, 니 진짜 미친나?! 서큐버스고 지랄이고… 니 혹시 약하나?!” 정장이 잘 어울리던 서큐버스와 낡아 빠진 경운기를 모는 잘생긴 불알친구. 구수한 소똥 냄새와 야릇한 정기 사이. 태수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박태수: 미남수, 자낮수, 인외수 김민기: 미남공, 다정공, 쓰레기공, 농사꾼공 #삽질#쌍방삽질#헤테로였공#헤테로였수 ------- 소설에 나오는 지역명과 모든 명칭들은 허구입니당. 시골이 배경이지만 농사 별로 안 나옴 주의. 개그 키워드가 있지만 개그가 재미없을 수 있음 주의. 표지: 미리캔버스

“쯧! 아주 음란한 게 붙었어. 어? 아주 음란해!” “음란…? 음란이요? 처녀귀신 뭐 그런 건가요?” 송도의 제약회사 하청 대리, 29세 건장한 청년 박태수. 원인 모를 기력 저하로 찾아간 점집에서 그는 ‘음란’하다는 소리를 듣고 도망친다. 거듭되는 야근과 철야로 피곤에 찌들어 살던 그때, 갑자기 회사 남자 동료들에게서 묘한 흥분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도망치듯 내려온 고향 시골 마을, 그곳에서 4년 만에 재회한 불알친구 민기에게선 참을 수 없는 땀 냄새와 체취가 풍겨온다. “민기. 내…! 내 서큐버스다!” “박태수, 니 진짜 미친나?! 서큐버스고 지랄이고… 니 혹시 약하나?!” 정장이 잘 어울리던 서큐버스와 낡아 빠진 경운기를 모는 잘생긴 불알친구. 구수한 소똥 냄새와 야릇한 정기 사이. 태수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박태수: 미남수, 자낮수, 인외수 김민기: 미남공, 다정공, 쓰레기공, 농사꾼공 #삽질#쌍방삽질#헤테로였공#헤테로였수 ------- 소설에 나오는 지역명과 모든 명칭들은 허구입니당. 시골이 배경이지만 농사 별로 안 나옴 주의. 개그 키워드가 있지만 개그가 재미없을 수 있음 주의. 표지: 미리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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