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이어간 시간, 682년. 드디어 안식을 맞이 하였다. 사라졌던 육신이 되살아 나고, 숨을 쉬고, 고통을 느끼게 되었다. 죽었던 내가 다시 되살아났다. 감히 신조차 하지 않은 짓을 벌인 그 건방진 놈을 기어코 찾아내, 처참하게 찢어발기고 뼈조차 남지 않도록 오독오독 씹어먹어 줄 것이다!
삶을 이어간 시간, 682년. 드디어 안식을 맞이 하였다. 사라졌던 육신이 되살아 나고, 숨을 쉬고, 고통을 느끼게 되었다. 죽었던 내가 다시 되살아났다. 감히 신조차 하지 않은 짓을 벌인 그 건방진 놈을 기어코 찾아내, 처참하게 찢어발기고 뼈조차 남지 않도록 오독오독 씹어먹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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