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만나지 못할 인연이었다. 아니 만나서는 안 될 운명이었다. 하지만 영원히 그러지 못할 일은 없는 법.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일식이 일어나는 날 마물을 품은 아이가 태어났다. 선과 악도 빛과 어둠도 탄생과 죽음도 그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저주와 고통. 죽은 자도 산자도 아닌 그의 이름은 루카스. 그 안에 봉인된 아누비스. 그리고 그를 죽여야 할 운명을 타고난 살바티아. *표지: AI
태초부터 만나지 못할 인연이었다. 아니 만나서는 안 될 운명이었다. 하지만 영원히 그러지 못할 일은 없는 법.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일식이 일어나는 날 마물을 품은 아이가 태어났다. 선과 악도 빛과 어둠도 탄생과 죽음도 그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저주와 고통. 죽은 자도 산자도 아닌 그의 이름은 루카스. 그 안에 봉인된 아누비스. 그리고 그를 죽여야 할 운명을 타고난 살바티아. *표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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