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도심에서 한참 벗어나, 온통 푸른 잔디와 숲으로 둘러싸인 엘 산그레 병원. 일명 '정상인들'의 눈으로는 비정상적인 '마음 아픔이'들을 모아둔 격리 시설일 뿐이지만, 누군가는 원색의 화려한 꿈을 안았고, 누군가는 창살 없는 하늘을 향해 부지런히 손을 뻗으며, 누군가는 진정한 사랑을 소원하기도 한다. 각자의 이유로 모이게 되어, 각자의 방법으로 하루하루를 누벼가는 4병동 사람들. 왜, 마음이 아프면 사랑도 못 해? 금반지랑 금목걸이 금팔찌를 주는 것만 사랑이야? 그냥 내가 좋아서 하는 것도 사랑이다 이 시발앗! 자타 공인 4병동 햇살 필수 캐 서지우, 비밀이 지나쳐서 오히려 덜 수상한 강수혁, 용모단정, 품행방정, 환우들이 꼽는 제 1의 친절미남 보호사 윤요한. 정신 없는 사람들 속에서 정신 없이 굴러가는 세 남자의 <스스로를 구원하기> 프로젝트!
무거운 도심에서 한참 벗어나, 온통 푸른 잔디와 숲으로 둘러싸인 엘 산그레 병원. 일명 '정상인들'의 눈으로는 비정상적인 '마음 아픔이'들을 모아둔 격리 시설일 뿐이지만, 누군가는 원색의 화려한 꿈을 안았고, 누군가는 창살 없는 하늘을 향해 부지런히 손을 뻗으며, 누군가는 진정한 사랑을 소원하기도 한다. 각자의 이유로 모이게 되어, 각자의 방법으로 하루하루를 누벼가는 4병동 사람들. 왜, 마음이 아프면 사랑도 못 해? 금반지랑 금목걸이 금팔찌를 주는 것만 사랑이야? 그냥 내가 좋아서 하는 것도 사랑이다 이 시발앗! 자타 공인 4병동 햇살 필수 캐 서지우, 비밀이 지나쳐서 오히려 덜 수상한 강수혁, 용모단정, 품행방정, 환우들이 꼽는 제 1의 친절미남 보호사 윤요한. 정신 없는 사람들 속에서 정신 없이 굴러가는 세 남자의 <스스로를 구원하기> 프로젝트!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은 작가님께 힘이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