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을 잘못 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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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공 x 마왕의부하였수] #판타지물 #빙의물 #역키잡 #착각 #도망 선택받은 용사가 마왕과 그 부하들을 전부 죽이는 것으로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소설 속에 빙의했다. 그것도 하필이면 용사에게 죽어버리는 사천왕 중 하나로. 살고 싶어서 갓난아기 때부터 키워왔던 마왕도 배신하고 용사 라인으로 갈아탔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 마왕이 이겨 버렸다. . . . 성검에 찔려 죽었어야 하는 마왕은 이세계의 지배자가 되었고, 영웅이 되었어야 하는 용사 일행은 한순간에 반역자 신세로 전락했다. 그 와중에 배신당한 마왕, 라탄은 아폴리온에게 제안하는데. “그렇게 내 목숨을 앗아가고 싶다면 그깟 용사 패거리, 백이든 천이든 데리고 와. 상대해줄 테니까. 대신, 너는 나한테 패배할 때마다 그 대가로 나를 위로해줘야 할 거야, 아펠.” 어쩌지. 라인을 잘못 타도 한참 잘못 탄 것 같다. 원래는 이런 내용 아니었잖아? 공) 라탄 #미인공 #마왕공 #순애공 #집착공 #연하공 #세계관최강자공 #능욕공 마왕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탓에 원작에서는 세상을 향한 환멸에 찌들어 있었다. 하지만, 아폴리온을 통해 타인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된다. 원작과는 달리 아폴리온이 바란 ‘인간 대륙의 평화’를 위해 이세계의 지배자가 되려 하나, 오해한 아폴리온에게 배신 당한다. 큰 충격을 받은 뒤, 어떻게 하면 아폴리온을 평생 곁에 붙들어 둘 수 있는지 고민한다. 수) 아폴리온 (배신환) #미남수 #마왕의부하였수 #배신자수 #빙의수 #연상수 #도망수 #능력수 #조빱수 소설 속에 빙의해버린 대한민국 사회 초년생. 원작이 시작되기 전부터 미래의 마왕이 될 라탄의 뒤통수를 치고 용사 일행에게 빌붙을 생각만 하고 있었으나, 갓난아기였던 라탄을 키우게 되면서 차츰 라탄이 죽지 않기를 바라게 된다. 라탄이 세상에 환멸을 느끼지 않게끔 사랑을 듬뿍 주었건만. 이 새끼가 남의 속도 모르고 기어코 인간 대륙을 정복하겠단다! 그럼 어쩔 수 없지. 나는 죽고 싶지 않으니 용사 편에 붙는 수밖에. - 중간에 작품 소개나 본문 내용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 미계약작 - Mail : xx2069@naver.com

[마왕공 x 마왕의부하였수] #판타지물 #빙의물 #역키잡 #착각 #도망 선택받은 용사가 마왕과 그 부하들을 전부 죽이는 것으로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소설 속에 빙의했다. 그것도 하필이면 용사에게 죽어버리는 사천왕 중 하나로. 살고 싶어서 갓난아기 때부터 키워왔던 마왕도 배신하고 용사 라인으로 갈아탔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 마왕이 이겨 버렸다. . . . 성검에 찔려 죽었어야 하는 마왕은 이세계의 지배자가 되었고, 영웅이 되었어야 하는 용사 일행은 한순간에 반역자 신세로 전락했다. 그 와중에 배신당한 마왕, 라탄은 아폴리온에게 제안하는데. “그렇게 내 목숨을 앗아가고 싶다면 그깟 용사 패거리, 백이든 천이든 데리고 와. 상대해줄 테니까. 대신, 너는 나한테 패배할 때마다 그 대가로 나를 위로해줘야 할 거야, 아펠.” 어쩌지. 라인을 잘못 타도 한참 잘못 탄 것 같다. 원래는 이런 내용 아니었잖아? 공) 라탄 #미인공 #마왕공 #순애공 #집착공 #연하공 #세계관최강자공 #능욕공 마왕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탓에 원작에서는 세상을 향한 환멸에 찌들어 있었다. 하지만, 아폴리온을 통해 타인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된다. 원작과는 달리 아폴리온이 바란 ‘인간 대륙의 평화’를 위해 이세계의 지배자가 되려 하나, 오해한 아폴리온에게 배신 당한다. 큰 충격을 받은 뒤, 어떻게 하면 아폴리온을 평생 곁에 붙들어 둘 수 있는지 고민한다. 수) 아폴리온 (배신환) #미남수 #마왕의부하였수 #배신자수 #빙의수 #연상수 #도망수 #능력수 #조빱수 소설 속에 빙의해버린 대한민국 사회 초년생. 원작이 시작되기 전부터 미래의 마왕이 될 라탄의 뒤통수를 치고 용사 일행에게 빌붙을 생각만 하고 있었으나, 갓난아기였던 라탄을 키우게 되면서 차츰 라탄이 죽지 않기를 바라게 된다. 라탄이 세상에 환멸을 느끼지 않게끔 사랑을 듬뿍 주었건만. 이 새끼가 남의 속도 모르고 기어코 인간 대륙을 정복하겠단다! 그럼 어쩔 수 없지. 나는 죽고 싶지 않으니 용사 편에 붙는 수밖에. - 중간에 작품 소개나 본문 내용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 미계약작 - Mail : xx20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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