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 돌아가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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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을 수 없는 재능을 보게 되면 포기하게 된다는말. 나에게 민 진은 딱 그런 사람 이었다. 고등부 콩쿨에서의 민 진의 연주를 보고 나는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었다. 그저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 느꼈다. 그렇게 그 사람의 길을 응원하려고 했는데...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졌다. 그리고 12년 뒤 다시 나타난 곳은 내가 연 피아노 학원에서였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넘을 수 없는 재능을 보게 되면 포기하게 된다는말. 나에게 민 진은 딱 그런 사람 이었다. 고등부 콩쿨에서의 민 진의 연주를 보고 나는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었다. 그저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 느꼈다. 그렇게 그 사람의 길을 응원하려고 했는데...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졌다. 그리고 12년 뒤 다시 나타난 곳은 내가 연 피아노 학원에서였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정남쾌남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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