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한 세상의 난민. 라그노 들과 살아가기로 결정된 지구. 고작5년만에 그들이 있는 삶이 익죽해졌다. 평범한 약사인 사혁은 자신은 그들과 전혀 연관이 없으리라 생각했다. 40년 평생동안 그러햇듯 말이다. 하지만 그 생각도 본인의 뿔(녹용)울 팔러 온 사슴 라그노를 만나고 나서 변하고 말았다. *키워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탈자 지적하는 댓글이나 분란을 일으키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멸망한 세상의 난민. 라그노 들과 살아가기로 결정된 지구. 고작5년만에 그들이 있는 삶이 익죽해졌다. 평범한 약사인 사혁은 자신은 그들과 전혀 연관이 없으리라 생각했다. 40년 평생동안 그러햇듯 말이다. 하지만 그 생각도 본인의 뿔(녹용)울 팔러 온 사슴 라그노를 만나고 나서 변하고 말았다. *키워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탈자 지적하는 댓글이나 분란을 일으키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은 작가님께 힘이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