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가 핍박받는 세계관에서 오메가 인권 변호사로 살아가는 서이한. 그는 10살 난 아들이 있는 미혼부이다. 크리스마스에 아들과 함께 있지 못하고 일을 하러 가기 위해 서울역으로 향한 이한은 그곳에서 자신이 혐오하다시피 하는 형사 위주혁을 만난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긴장감이 서려 있는 서울역 내부. 하지만 이한은 이번 일을 미룰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기차를 타러 내려가는데. 그런데 그곳에서 마주친 사람들이 이상하다. 사람이 사람을 공격하며 마구 물어뜯는다. 마치 좀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수 : 서이한 29세 180센티. 열성 오메가. 애 딸린 미혼부. 오메가 인권변호사. 키도 크고 엄청난 미인에 능력까지 좋은 당당한 남자. 천것 취급 받는 오메가들 사이에서 동경의 대상. 언론에 자주 비춰지고, 그때문에 스스로도 제 평판에 몹시 신경 쓰는 편. 겉으로는 온화하고, 고객들(억울한 오메가)들에게는 다정하지만 사실은 성깔이 대단함. 공 : 위주혁. 31세. 198센티. 우성 알파. 종로서 마약반 1팀장. 두껍게 도드라진 눈썹뼈, 아이홀이 깊이 들어간 무쌍의 긴 눈을 가진 매서워 보이는 미남. 말수가 적어 무뚝뚝해 보이지만 타인을 잘 관찰하고 배려하는 센스가 좋다. 과거에 대한 비밀을 안고 있는 남자. 계약작 매일연재 표지 : 하오츠 작가님 돈빌 작가님 (X @donvilBB)
오메가가 핍박받는 세계관에서 오메가 인권 변호사로 살아가는 서이한. 그는 10살 난 아들이 있는 미혼부이다. 크리스마스에 아들과 함께 있지 못하고 일을 하러 가기 위해 서울역으로 향한 이한은 그곳에서 자신이 혐오하다시피 하는 형사 위주혁을 만난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긴장감이 서려 있는 서울역 내부. 하지만 이한은 이번 일을 미룰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기차를 타러 내려가는데. 그런데 그곳에서 마주친 사람들이 이상하다. 사람이 사람을 공격하며 마구 물어뜯는다. 마치 좀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수 : 서이한 29세 180센티. 열성 오메가. 애 딸린 미혼부. 오메가 인권변호사. 키도 크고 엄청난 미인에 능력까지 좋은 당당한 남자. 천것 취급 받는 오메가들 사이에서 동경의 대상. 언론에 자주 비춰지고, 그때문에 스스로도 제 평판에 몹시 신경 쓰는 편. 겉으로는 온화하고, 고객들(억울한 오메가)들에게는 다정하지만 사실은 성깔이 대단함. 공 : 위주혁. 31세. 198센티. 우성 알파. 종로서 마약반 1팀장. 두껍게 도드라진 눈썹뼈, 아이홀이 깊이 들어간 무쌍의 긴 눈을 가진 매서워 보이는 미남. 말수가 적어 무뚝뚝해 보이지만 타인을 잘 관찰하고 배려하는 센스가 좋다. 과거에 대한 비밀을 안고 있는 남자. 계약작 매일연재 표지 : 하오츠 작가님 돈빌 작가님 (X @donvilB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