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 소설 속으로 불러 왔던 성좌의 이아기가 완결이 놨다. 골 머리 아픈 치정과 정치, 전쟁도 이제는 안녕 웨딩마차를 타고 가는 원작 주인공들을 보는 걸로 곤란한 일은 이제 없을 거라 생각했다. 그랬었는데 세계의 주인도 휴가로 부재 중에 말썽(?).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나를 이 소설 속으로 불러 왔던 성좌의 이아기가 완결이 놨다. 골 머리 아픈 치정과 정치, 전쟁도 이제는 안녕 웨딩마차를 타고 가는 원작 주인공들을 보는 걸로 곤란한 일은 이제 없을 거라 생각했다. 그랬었는데 세계의 주인도 휴가로 부재 중에 말썽(?).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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