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이제 고무신 안 신어도 되겠다.“ 소풍을 기다리는 어린애 같은 얼굴로, 기대감에 잠 못 이루는 이의 목소리로, 주여단은 웃음의 이유를 내밀히 불어넣었다. “그치?” 망아지나 다름 없는 발언이었다. - #나이차이 #키잡 #소꿉친구 #헤테로공 #모럴공 #짝사랑수 #병약수 #적극수 #가진건몸뿐이수 절대안돼돌아가를 시전하는 <동생이랑 연애 못해 공>과 사귀기 위해 <불도저 수>가 몸을 아끼지 않습니다. 공 : 현승훈, 25세. 업어 키운 옆 집 동생에 대한 애정이 과보호로 진화했다. 친동생 같은 여단의 애정을 받아 줄 수 없어 모른 척하고 있다. 목표는 주여단에게 가장 안전한 관계를 유지하기. 수 : 주여단, 18세. 18년 짝사랑의 종지부를 찍을 ‘탈환 작전‘의 실행자. 줏대와 기세를 무기로 짝사랑의 성공을 위하여 몸을 마다하지 않는다. 목표는 현승훈과 연애하기. 문의 : kkungttis@gmail.com
“형 이제 고무신 안 신어도 되겠다.“ 소풍을 기다리는 어린애 같은 얼굴로, 기대감에 잠 못 이루는 이의 목소리로, 주여단은 웃음의 이유를 내밀히 불어넣었다. “그치?” 망아지나 다름 없는 발언이었다. - #나이차이 #키잡 #소꿉친구 #헤테로공 #모럴공 #짝사랑수 #병약수 #적극수 #가진건몸뿐이수 절대안돼돌아가를 시전하는 <동생이랑 연애 못해 공>과 사귀기 위해 <불도저 수>가 몸을 아끼지 않습니다. 공 : 현승훈, 25세. 업어 키운 옆 집 동생에 대한 애정이 과보호로 진화했다. 친동생 같은 여단의 애정을 받아 줄 수 없어 모른 척하고 있다. 목표는 주여단에게 가장 안전한 관계를 유지하기. 수 : 주여단, 18세. 18년 짝사랑의 종지부를 찍을 ‘탈환 작전‘의 실행자. 줏대와 기세를 무기로 짝사랑의 성공을 위하여 몸을 마다하지 않는다. 목표는 현승훈과 연애하기. 문의 : kkungtti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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