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물#서양풍#재회#배틀연애#차원이동#빙의#왕족/귀족#수시점#일공일수#일방(?)구원#동갑#이물질없음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낯선 상태창이 이진하 앞에 떠 있었다. [세계 멸망까지 남은 시간 1094일 23:59분] 설상가상 ‘세크레타 니베우스’라는 인물에게 빙의한 상태. 이진하, 아니 세크는 멸망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작동시키면 고통 없이 보내주지.” “미안하지만 나는 고통을 즐기지도, 죽고 싶지도 않아서. 칼 좀 치워줄래?” “그래? 나는 살려준다는 선택지는 주지 않았는데.” 적의 발자취를 따라간 곳에서 만난 의문의 남자. “난 너를 믿지 못하겠으니, 동행해야겠다.” 남자는 결백하다는 세크를 믿지 못하겠다며 동행을 요구한다. 결국 세크는 남자의 요구를 받아들이고 같이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다시, 다시는 내 앞에서……. ……….’ 이상한 위화감이 계속 세크를 옥죄어 왔다. * #미인공#의심많공#순정공#절륜공#능력공#상처공 공: 카시온 드 아스트럼(23)-13살 때 어머니를 잃고 적밖에 없는 황가에서 의심병 말기 환자로 자라났다. 왠지 모르게 닐슨(세크 가명)이 신경 쓰인다. #미남수#다정수#능력수#얼빠수#세계관최강자수#엉뚱하수 수: 세크레타 니베우스(23), (이진하)-이세계물을 좋아했다가 책인지 뭔지 알지도 못하는 것에 빙의한 직장인. 졸지에 3년 안에 세계 멸망을 막지 못하면 죽는 처지가 된다. 포기하지 않는 강인한 성미를 지녔다. 4/24일부터 월, 수, 금 22:30분 내외 연재 ham7709ix@gmail.com 표지: 자체 제작
#판타지물#서양풍#재회#배틀연애#차원이동#빙의#왕족/귀족#수시점#일공일수#일방(?)구원#동갑#이물질없음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낯선 상태창이 이진하 앞에 떠 있었다. [세계 멸망까지 남은 시간 1094일 23:59분] 설상가상 ‘세크레타 니베우스’라는 인물에게 빙의한 상태. 이진하, 아니 세크는 멸망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작동시키면 고통 없이 보내주지.” “미안하지만 나는 고통을 즐기지도, 죽고 싶지도 않아서. 칼 좀 치워줄래?” “그래? 나는 살려준다는 선택지는 주지 않았는데.” 적의 발자취를 따라간 곳에서 만난 의문의 남자. “난 너를 믿지 못하겠으니, 동행해야겠다.” 남자는 결백하다는 세크를 믿지 못하겠다며 동행을 요구한다. 결국 세크는 남자의 요구를 받아들이고 같이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다시, 다시는 내 앞에서……. ……….’ 이상한 위화감이 계속 세크를 옥죄어 왔다. * #미인공#의심많공#순정공#절륜공#능력공#상처공 공: 카시온 드 아스트럼(23)-13살 때 어머니를 잃고 적밖에 없는 황가에서 의심병 말기 환자로 자라났다. 왠지 모르게 닐슨(세크 가명)이 신경 쓰인다. #미남수#다정수#능력수#얼빠수#세계관최강자수#엉뚱하수 수: 세크레타 니베우스(23), (이진하)-이세계물을 좋아했다가 책인지 뭔지 알지도 못하는 것에 빙의한 직장인. 졸지에 3년 안에 세계 멸망을 막지 못하면 죽는 처지가 된다. 포기하지 않는 강인한 성미를 지녔다. 4/24일부터 월, 수, 금 22:30분 내외 연재 ham7709ix@gmail.com 표지: 자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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