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잡아먹으려던 짐승이 너무 예쁘다. #공시점#영지물#북부대공수#마법사공#연하공#연상수#미남공#미인수#댕댕공#강수#능력공#능력수#입덕부정공#동정공#어른수#초딩공#츤데레공#다정공#다정수#능글수#귀하게자란 공#험하게 자란 수#저주에 걸린 수#공마음알면서공놀리는수#서양판타지#약혐관으로시작 당장 망해도 이상하지 않은 영지, 스카르벨에 왔다. 목적은 공물을 뜯기 위해서. 근데 왜 영지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공) 로엔 스펠만 (21/189) : 갈색 머리에 연두색 눈동자. 수도 명문가 스펠만 가의 귀하게 자란 막내 아들. 큰 어려움 없이 자라 자신이 누리는 모든 것이 당연하다 생각한다. 스카르벨의 열악한 환경에 쉴 새 없이 투덜거리지만 사실은 금세 적응할 정도로 무던하다. 입으로 매를 버는 덩치 큰 말티즈. 천성은 착하고 다정한 편. 자각하지 못했지만 미인에게 약하다. (수) 세드리안 베일가드 (30/181) : 은발에 금색 눈동자. 스카르벨 공작. 척박한 북부 스카르벨의 주인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제 모든 걸 쳤다. 성 안의 모든 것을 팔고 평민보다 못한 꼴로 살지만 묵묵히 감내하며 살아간다. 로엔을 경계하고 그의 건방진 말에 종종 주먹으로 보답하지만 실상은 정이 많고 다감한 편이다. 저주에 걸려 보름만 되면 늑대와 비슷한 짐승으로 변한다. 표지 Elling William Gollings (American, 1878-1932) Lone Wolf in Starlight (1922)
날 잡아먹으려던 짐승이 너무 예쁘다. #공시점#영지물#북부대공수#마법사공#연하공#연상수#미남공#미인수#댕댕공#강수#능력공#능력수#입덕부정공#동정공#어른수#초딩공#츤데레공#다정공#다정수#능글수#귀하게자란 공#험하게 자란 수#저주에 걸린 수#공마음알면서공놀리는수#서양판타지#약혐관으로시작 당장 망해도 이상하지 않은 영지, 스카르벨에 왔다. 목적은 공물을 뜯기 위해서. 근데 왜 영지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공) 로엔 스펠만 (21/189) : 갈색 머리에 연두색 눈동자. 수도 명문가 스펠만 가의 귀하게 자란 막내 아들. 큰 어려움 없이 자라 자신이 누리는 모든 것이 당연하다 생각한다. 스카르벨의 열악한 환경에 쉴 새 없이 투덜거리지만 사실은 금세 적응할 정도로 무던하다. 입으로 매를 버는 덩치 큰 말티즈. 천성은 착하고 다정한 편. 자각하지 못했지만 미인에게 약하다. (수) 세드리안 베일가드 (30/181) : 은발에 금색 눈동자. 스카르벨 공작. 척박한 북부 스카르벨의 주인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제 모든 걸 쳤다. 성 안의 모든 것을 팔고 평민보다 못한 꼴로 살지만 묵묵히 감내하며 살아간다. 로엔을 경계하고 그의 건방진 말에 종종 주먹으로 보답하지만 실상은 정이 많고 다감한 편이다. 저주에 걸려 보름만 되면 늑대와 비슷한 짐승으로 변한다. 표지 Elling William Gollings (American, 1878-1932) Lone Wolf in Starlight (1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