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목님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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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력적인(?) 코믹물이 쓰고 싶었습니다. 🥰 냉혈한 조폭 두목 vs 인간으로 환생한 개의 대환장 로맨스 오메가버스, 조폭물, 달콤살벌, 로코, 환생, 구원 미남공, 냉혈공, 강공, 무심공, 츤데레공, 능력공, 절륜공, 능욕공, 조폭공 미인수, 댕댕이수, 햇살수, 능력수, 다정수, 적극수, 순진수 * 강주원(188cm, 34, 공, 알파): 한주그룹(청림파) 부대표. 어려서 감정표현불능증 진단을 받았다. 별명은 독사. 희노애락과 같은 감정표현이 거의 없으며 무표정에 말수가 적다. *강민지(177cm, 26, 수, ??): 전생 도베르만 사탕이. 16세에 노환으로 세상 떠났다가 10년만에 인간이 되어 돌아왔다. 싸움은 잘하는데 어딘지 좀 어설프다? *** 아무말 하지 못한채 주먹쥔 손만 바들바들 떨고 있는 민지의 귓가에 주원의 입술이 스칠만큼 가까이 다가왔다. “그러니까, 이제 네가 진짜 원하는 것을 말해봐.” “……” “나는 그래야 너를 믿을 수 있어.” 민지의 생각이 깊어졌다. 이 순간, 주원이 가장 원하는 대답을 해줘야만 했다. 그것이 진실이 아닐지라도. “돈, 아주 많은 돈을 원해요.” 인간이 가장 좋아하는 것. 원하는 것. 종이로 된 그 무엇. 주원의 고개가 만족스럽다는 듯이 끄덕여졌다. 커다란 손이 아까처럼 민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마치 잘 했다는 칭찬같았다. “……돈. 그래, 그게 맞지." 민지는 한 껏 아파오는 가슴을 더 꽉 움켜쥐었다. "얼마나 원하지?" 여유있게 주원이 다시 물었다. 하지만, 다음 순간 민지가 보인 행동에는 그도 할말을 잠시 잃고 말았다. “이만큼이요.” 민지가 천천히 비장한 표정으로 열손가락을 주원의 앞에 펴보였다. * luckybok11@gmail.com * 표지: 직접 그렸어요. * 폭력적이거나 성적으로 강압적인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 폭력적인(?) 코믹물이 쓰고 싶었습니다. 🥰 냉혈한 조폭 두목 vs 인간으로 환생한 개의 대환장 로맨스 오메가버스, 조폭물, 달콤살벌, 로코, 환생, 구원 미남공, 냉혈공, 강공, 무심공, 츤데레공, 능력공, 절륜공, 능욕공, 조폭공 미인수, 댕댕이수, 햇살수, 능력수, 다정수, 적극수, 순진수 * 강주원(188cm, 34, 공, 알파): 한주그룹(청림파) 부대표. 어려서 감정표현불능증 진단을 받았다. 별명은 독사. 희노애락과 같은 감정표현이 거의 없으며 무표정에 말수가 적다. *강민지(177cm, 26, 수, ??): 전생 도베르만 사탕이. 16세에 노환으로 세상 떠났다가 10년만에 인간이 되어 돌아왔다. 싸움은 잘하는데 어딘지 좀 어설프다? *** 아무말 하지 못한채 주먹쥔 손만 바들바들 떨고 있는 민지의 귓가에 주원의 입술이 스칠만큼 가까이 다가왔다. “그러니까, 이제 네가 진짜 원하는 것을 말해봐.” “……” “나는 그래야 너를 믿을 수 있어.” 민지의 생각이 깊어졌다. 이 순간, 주원이 가장 원하는 대답을 해줘야만 했다. 그것이 진실이 아닐지라도. “돈, 아주 많은 돈을 원해요.” 인간이 가장 좋아하는 것. 원하는 것. 종이로 된 그 무엇. 주원의 고개가 만족스럽다는 듯이 끄덕여졌다. 커다란 손이 아까처럼 민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마치 잘 했다는 칭찬같았다. “……돈. 그래, 그게 맞지." 민지는 한 껏 아파오는 가슴을 더 꽉 움켜쥐었다. "얼마나 원하지?" 여유있게 주원이 다시 물었다. 하지만, 다음 순간 민지가 보인 행동에는 그도 할말을 잠시 잃고 말았다. “이만큼이요.” 민지가 천천히 비장한 표정으로 열손가락을 주원의 앞에 펴보였다. * luckybok11@gmail.com * 표지: 직접 그렸어요. * 폭력적이거나 성적으로 강압적인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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