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를 보며 흥분하는 공 X 공의 시선에 흥분하는 수] 첫 프로그램 이후 계속 미끄러진 예능 PD 유하진. 무한 기획안 굴레에 갇힌 그에게 떨어진 마지막 선택지는 대학생 때부터 자신을 지독하게 쳐다보던 박인호와의 공동 연출이었다. 유하진은 거절했다. 그런데도 박인호는 대표에게 말을 넣어 놨다. “재밌잖아. 그게 단데.” 이런 놈이랑 같이 일해야 한다. 더 최악인 건 그 시선이 예전보다 더 집요해졌고, “……씨발.” 유하진이 그 눈에 흥분한다는 사실이었다. -박인호(공) : 메인PD, 만드는 프로그램마다 잘 되는 스타 PD. 사람을 관찰하고 반응을 끌어내기 위해 상황을 만들어내는 걸 즐긴다. 성적인 자극을 주는 유하진을 건드는 걸 무척이나 즐기는 편. #미남공 #통제공 #능욕공 #집착공 #계략공 #무자각공 -유하진(수) : 메인PD, 첫 프로그램은 잘 됐지만 그 뒤로 만드는 것마다 잘 안 되어 무한 기획안 굴레에 갇히게 됐다. 시선받는 걸 내심 즐기지만 부정한다. #미인수 #단정수 #까칠수 #자존심수 #(다른의미로)무자각수 #입은부정몸은긍정수 -계약작 -표지 : 미리캔버스
[수를 보며 흥분하는 공 X 공의 시선에 흥분하는 수] 첫 프로그램 이후 계속 미끄러진 예능 PD 유하진. 무한 기획안 굴레에 갇힌 그에게 떨어진 마지막 선택지는 대학생 때부터 자신을 지독하게 쳐다보던 박인호와의 공동 연출이었다. 유하진은 거절했다. 그런데도 박인호는 대표에게 말을 넣어 놨다. “재밌잖아. 그게 단데.” 이런 놈이랑 같이 일해야 한다. 더 최악인 건 그 시선이 예전보다 더 집요해졌고, “……씨발.” 유하진이 그 눈에 흥분한다는 사실이었다. -박인호(공) : 메인PD, 만드는 프로그램마다 잘 되는 스타 PD. 사람을 관찰하고 반응을 끌어내기 위해 상황을 만들어내는 걸 즐긴다. 성적인 자극을 주는 유하진을 건드는 걸 무척이나 즐기는 편. #미남공 #통제공 #능욕공 #집착공 #계략공 #무자각공 -유하진(수) : 메인PD, 첫 프로그램은 잘 됐지만 그 뒤로 만드는 것마다 잘 안 되어 무한 기획안 굴레에 갇히게 됐다. 시선받는 걸 내심 즐기지만 부정한다. #미인수 #단정수 #까칠수 #자존심수 #(다른의미로)무자각수 #입은부정몸은긍정수 -계약작 -표지 : 미리캔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