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ing You (디렉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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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 자려고 판 짜는 공 X 공 시선에 흥분하는 수] 유하진은 누군가의 시선에 흥분할 수 있다는 걸 몰랐다. 공동연출로 박인호와 붙기 전까지는. 대학생 때부터 이유 없이 자신을 쳐다보던 박인호. 다시 마주한 순간부터 그 시선은 예전보다 훨씬 집요해졌다. 내가 네 시선에 흥분한다고? ”애초에 난 남자를 성애적으로 보지도 않는데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흐음.” “그러니까 앞으로 쳐다보지 마라. 기분 너무 더러우니까.” “그래.” 그렇게 쉽게? “왜? 막상 안 본다니까 아쉬워?” “내가 미쳤냐?” 아쉬울 리가 없지. 그런데 그 시선이 사라지자마자 유하진은 깨닫는다. 자신이, “……씨발.” 그 눈에 반응하고 있다는 걸. -박인호(공) : 메인PD, 만드는 프로그램마다 잘 되는 스타 PD. 사람을 관찰하고 반응을 끌어내기 위해 상황을 만들어내는 걸 즐긴다. 성적인 자극을 주는 유하진을 건드는 걸 무척이나 즐기는 편. #미남공 #통제공 #능욕공 #집착공 #계략공 #무자각공 -유하진(수) : 메인PD, 첫 프로그램은 잘 됐지만 그 뒤로 만드는 것마다 잘 안 되어 무한 기획안 굴레에 갇히게 됐다. 시선받는 걸 내심 즐기지만 부정한다. #미인수 #단정수 #까칠수 #자존심수 #(다른의미로)무자각수 #입은부정몸은긍정수 -계약작 -표지 : Canva

[수와 자려고 판 짜는 공 X 공 시선에 흥분하는 수] 유하진은 누군가의 시선에 흥분할 수 있다는 걸 몰랐다. 공동연출로 박인호와 붙기 전까지는. 대학생 때부터 이유 없이 자신을 쳐다보던 박인호. 다시 마주한 순간부터 그 시선은 예전보다 훨씬 집요해졌다. 내가 네 시선에 흥분한다고? ”애초에 난 남자를 성애적으로 보지도 않는데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흐음.” “그러니까 앞으로 쳐다보지 마라. 기분 너무 더러우니까.” “그래.” 그렇게 쉽게? “왜? 막상 안 본다니까 아쉬워?” “내가 미쳤냐?” 아쉬울 리가 없지. 그런데 그 시선이 사라지자마자 유하진은 깨닫는다. 자신이, “……씨발.” 그 눈에 반응하고 있다는 걸. -박인호(공) : 메인PD, 만드는 프로그램마다 잘 되는 스타 PD. 사람을 관찰하고 반응을 끌어내기 위해 상황을 만들어내는 걸 즐긴다. 성적인 자극을 주는 유하진을 건드는 걸 무척이나 즐기는 편. #미남공 #통제공 #능욕공 #집착공 #계략공 #무자각공 -유하진(수) : 메인PD, 첫 프로그램은 잘 됐지만 그 뒤로 만드는 것마다 잘 안 되어 무한 기획안 굴레에 갇히게 됐다. 시선받는 걸 내심 즐기지만 부정한다. #미인수 #단정수 #까칠수 #자존심수 #(다른의미로)무자각수 #입은부정몸은긍정수 -계약작 -표지 : Can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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