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목이 졸리는 걸 좋아해요?" 가윤이 물었다. 물끄러미 나무를 바라보던 이하가 말했던 한 마디 때문이었다. '목 매달기 좋게 생겼죠?' "권이하씨" 가윤은 이하를 형으로 부르는 것보다 이름을 부르는 편이 많았다. 이하도 그게 편했다. "보통은 저런 나무를 보고 그네 만들기 좋겠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하가 입을 딱 다물었다. 이하를 주시하는 눈은 더욱 집요해졌고 목소리는 한층 더 낮아졌다. “묻잖아.” “…….” "목 졸리는 거 좋아하냐고." *수가 자해하는 장면이 다소 등장합니다 주의바랍니다* 약sm물 /가스라이팅요소 주의 (공)차가윤 (키: 190 / 나이 27세) : #연예인공 #통제공 #미인공 #연하공 갑작스러운 스캔들에 휘말린 가윤은 지인 권서준의 제안으로 안동의 외딴 산골짜기로 은신한다. 휴대폰도 차도 없이 은신이 아니라 거의 유배였다. 그 집에는 사회생활이라곤 좆도 모르는 아싸 인간이 살고 있었다. 어린애도 할머니도 다 아는 배우 차가윤을 모르는 남자 권이하가. (수)권이하 (키: 179/ 나이 31세) : #미남수 #자낮수 #처연수 #박복수 #연상수 권서준의 배다른 동생 권이하는 청운그룹의 서자 출신. 돌아가신 아버지가 물려준 선산에 살며 사회와는 단절한 채 살아간다. 5년 동안 혼자서 지내던 중, 갑자기 들이닥친 차가윤이라는 배우 때문에 그의 일상이 뒤틀리기 시작한다. dg20181224dg@gmail.com
"혹시, 목이 졸리는 걸 좋아해요?" 가윤이 물었다. 물끄러미 나무를 바라보던 이하가 말했던 한 마디 때문이었다. '목 매달기 좋게 생겼죠?' "권이하씨" 가윤은 이하를 형으로 부르는 것보다 이름을 부르는 편이 많았다. 이하도 그게 편했다. "보통은 저런 나무를 보고 그네 만들기 좋겠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하가 입을 딱 다물었다. 이하를 주시하는 눈은 더욱 집요해졌고 목소리는 한층 더 낮아졌다. “묻잖아.” “…….” "목 졸리는 거 좋아하냐고." *수가 자해하는 장면이 다소 등장합니다 주의바랍니다* 약sm물 /가스라이팅요소 주의 (공)차가윤 (키: 190 / 나이 27세) : #연예인공 #통제공 #미인공 #연하공 갑작스러운 스캔들에 휘말린 가윤은 지인 권서준의 제안으로 안동의 외딴 산골짜기로 은신한다. 휴대폰도 차도 없이 은신이 아니라 거의 유배였다. 그 집에는 사회생활이라곤 좆도 모르는 아싸 인간이 살고 있었다. 어린애도 할머니도 다 아는 배우 차가윤을 모르는 남자 권이하가. (수)권이하 (키: 179/ 나이 31세) : #미남수 #자낮수 #처연수 #박복수 #연상수 권서준의 배다른 동생 권이하는 청운그룹의 서자 출신. 돌아가신 아버지가 물려준 선산에 살며 사회와는 단절한 채 살아간다. 5년 동안 혼자서 지내던 중, 갑자기 들이닥친 차가윤이라는 배우 때문에 그의 일상이 뒤틀리기 시작한다. dg20181224d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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