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이런 세상에 아기를 줍는 다는 것은 미친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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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케이지의 얼굴을 보고 천장을 바라보다 한숨만 나오는게 얼굴이라도 보고 있는게 나을 것 같아 해맑은 표정의 케이지와 다시 시선을 맞추곤 케이지 품 안의 덩어리를 가르켰다. “그러니까… 그게 뭐라고?” “우리의 아기가 될 애!” 시선을 살짝 내리면 든든한 케이지의 품 안에 무척이나 조그맣고 하얀데다가 오늘은 운이 좋았다고 당차게 말해서 큰 마석이라도 가져온건가 싶었다. 아니면, 가끔 어디서 가져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인형이라던가 안쪽 물건을 가져온 줄 알았지… “하아…” 설마 아기를 데려올 줄 이야. 케이지와 함께 산지 벌써 20년은 넘었지만 늘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는 존재였다. 그 경험이 늘 좋은 쪽은 아니었고, 지금도 그랬다. [미친 세상에서 정체불명의 여자애를 미친 여자 둘이 키우는 육아물/자유연재/등장인물 하나같이 정신나감,윤리없음,유혈,폭력,욕설 주의/작가는 캐릭터들의 사상과 행동이 옳지 않다는걸 인지하고 있으며 옹호하지 않습니다./투비, 포타에 추가 부분이 존재합니다./판타지?/강공/내 여자에게만 다정공/의사수/헌신수]

해맑은 케이지의 얼굴을 보고 천장을 바라보다 한숨만 나오는게 얼굴이라도 보고 있는게 나을 것 같아 해맑은 표정의 케이지와 다시 시선을 맞추곤 케이지 품 안의 덩어리를 가르켰다. “그러니까… 그게 뭐라고?” “우리의 아기가 될 애!” 시선을 살짝 내리면 든든한 케이지의 품 안에 무척이나 조그맣고 하얀데다가 오늘은 운이 좋았다고 당차게 말해서 큰 마석이라도 가져온건가 싶었다. 아니면, 가끔 어디서 가져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인형이라던가 안쪽 물건을 가져온 줄 알았지… “하아…” 설마 아기를 데려올 줄 이야. 케이지와 함께 산지 벌써 20년은 넘었지만 늘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는 존재였다. 그 경험이 늘 좋은 쪽은 아니었고, 지금도 그랬다. [미친 세상에서 정체불명의 여자애를 미친 여자 둘이 키우는 육아물/자유연재/등장인물 하나같이 정신나감,윤리없음,유혈,폭력,욕설 주의/작가는 캐릭터들의 사상과 행동이 옳지 않다는걸 인지하고 있으며 옹호하지 않습니다./투비, 포타에 추가 부분이 존재합니다./판타지?/강공/내 여자에게만 다정공/의사수/헌신수]

강공다정공의사수헌신수육아물아포칼립스유혈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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