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무엇이였고, 현재에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존재며, 미래에는 무엇이든 되어있을 존재다. 수만번의 죽음을 경험한 자에게는 그 이상의 것들이 두렵지 아니하니, 오히려 그 공포를 느끼는 어리석은 필멸자들을 이해하고 싶어한다. 과연, 그 누가 오랫동안 존재하는 이에게 이해를 가르쳐줄 것인가? 필자: 피람, 옮긴이: 신여례
과거에는 무엇이였고, 현재에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존재며, 미래에는 무엇이든 되어있을 존재다. 수만번의 죽음을 경험한 자에게는 그 이상의 것들이 두렵지 아니하니, 오히려 그 공포를 느끼는 어리석은 필멸자들을 이해하고 싶어한다. 과연, 그 누가 오랫동안 존재하는 이에게 이해를 가르쳐줄 것인가? 필자: 피람, 옮긴이: 신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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