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현대물#피폐#찌통#애증#애절물#오해/착각#쌍방구원#조직/암흑가#첫사랑#헤어진연인#재회#조폭공#무심공->수한정다정공#츤데레공#약후회공#순정공#연하공#외유내강수->자낮수#굴림수#상처수#덤덤수#헌신수#미인수#연상수 유이담은 강무열을 살리기 위해 그와의 이별을 택했다. 대가는 사이코패스와의 지옥같은 결혼 생활을 견디는 것. 5년 동안 이담은 태건의 끊임 없는 집착과 학대에 자신을 빼앗겼고, 일상을 통제 받았으며, 오메가로 바뀌어 페로몬 질환까지 앓게 됐다. 강무열만 무사하면 다 괜찮다고 믿었다.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은 꾹꾹 삼켰다. 그러던 어느 날, 이담의 앞에 무열이 나타났다. 제 불행을 간절히 바랐다면서. “나한테 고백하지 마.” “……” “너랑 다시 시작할 생각 없어.” 이담에게는 어쩔 수 없었던 이별이 무열에게는 배신이었다. 5년이란 시간은 조금의 틈도 없었던 두 사람 사이의 간격을 걷잡을 수 없이 벌려놓았다. 석태건과의 이혼을 돕겠다는 강무열이 유이담에게 원하는 건 오직 하나. “우리 같이 죽도록 괴로워하자. 난 그거면 돼.” 함께 무너지는 거다. 강무열의 평안을 바라며 헤어진 유이담과, 유이담의 불행을 바라며 재회한 강무열의 이야기. 그들은 오해를 풀고 다시 함께할 수 있을까? 1) 강무열 (23->28 / 극우성알파 / 화륜건설 부사장) 192cm의 다부진 체격, 까무잡잡한 피부에 날티나는 외모. 5년 전 유이담에게 파혼당한 이후 마음에 독기만 남았다. 화륜캐피털에 입사해 온갖 더러운 일을 도맡으며 악으로 버틴 결과 부사장의 위치까지 오른다.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곳에서 유이담 앞에 다시 서고 싶었다. 이담이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길 바라며. #조폭공#무심공->수한정다정공#츤데레공#약후회공#순정공#연하공 2) 유이담 (24->29 / 베타->오메가 / 강무열의 전약혼자 -> 석태건의 남편) 180cm의 슬렌더로 연갈색 머리카락과 창백한 피부를 지녔다. 쌍커풀 없는 눈 아래로 깨알 같은 점이 있는 것이 포인트다. 태어나자마자 친모에게 버려졌고, 양모는 아동학대범이었으며, 남편은 사이코패스다. 결혼 생활 중 의식주를 포함한 모든 것을 통제당한다. 석태건의 집착과 폭력에 생기를 잃고 죽어가던 중 우연히 첫사랑이자 전약혼자인 강무열과 재회하며 이혼을 결심한다. #외유내강수->자낮수#덤덤수#상처수#굴림수#헌신수#미인수#연상수 3) 석태건 (35 남 / 극우성알파 / 인권변호사->국회의원) 늘 은은한 미소를 띄우고 다녀 얼핏 다정해보이지만 천사의 탈을 쓴 악마다. 유이담에게 기이할 정도의 소유욕을 보인다. 마음에 드는 것이 있을 때, 석태건이 그것을 가지는 방법은 세 가지. 사거나, 빼앗거나, 없애는 것. 5년 전 강무열에게서 유이담을 빼앗은 후, 그의 정신과 육체를 잔혹히 짓밟지만 지금까지도 완전히 소유하지 못한 것에 분노한다. #통제공#사이코패스#집착공#강공#계략공#이물질공 *본 작품에는 폭언, 폭력, 유혈, 가스라이팅, 강압적인 관계 묘사 등이 포함되오니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가 메인공 외 서브공과 관계하는 장면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수정 잦습니다. *히든키워드 있습니다. *계약작 / 문의 samedi119@naver.com *자유연재 (장기휴재 시 사전 공지) *표지 @mui_cover
#오메가버스#현대물#피폐#찌통#애증#애절물#오해/착각#쌍방구원#조직/암흑가#첫사랑#헤어진연인#재회#조폭공#무심공->수한정다정공#츤데레공#약후회공#순정공#연하공#외유내강수->자낮수#굴림수#상처수#덤덤수#헌신수#미인수#연상수 유이담은 강무열을 살리기 위해 그와의 이별을 택했다. 대가는 사이코패스와의 지옥같은 결혼 생활을 견디는 것. 5년 동안 이담은 태건의 끊임 없는 집착과 학대에 자신을 빼앗겼고, 일상을 통제 받았으며, 오메가로 바뀌어 페로몬 질환까지 앓게 됐다. 강무열만 무사하면 다 괜찮다고 믿었다.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은 꾹꾹 삼켰다. 그러던 어느 날, 이담의 앞에 무열이 나타났다. 제 불행을 간절히 바랐다면서. “나한테 고백하지 마.” “……” “너랑 다시 시작할 생각 없어.” 이담에게는 어쩔 수 없었던 이별이 무열에게는 배신이었다. 5년이란 시간은 조금의 틈도 없었던 두 사람 사이의 간격을 걷잡을 수 없이 벌려놓았다. 석태건과의 이혼을 돕겠다는 강무열이 유이담에게 원하는 건 오직 하나. “우리 같이 죽도록 괴로워하자. 난 그거면 돼.” 함께 무너지는 거다. 강무열의 평안을 바라며 헤어진 유이담과, 유이담의 불행을 바라며 재회한 강무열의 이야기. 그들은 오해를 풀고 다시 함께할 수 있을까? 1) 강무열 (23->28 / 극우성알파 / 화륜건설 부사장) 192cm의 다부진 체격, 까무잡잡한 피부에 날티나는 외모. 5년 전 유이담에게 파혼당한 이후 마음에 독기만 남았다. 화륜캐피털에 입사해 온갖 더러운 일을 도맡으며 악으로 버틴 결과 부사장의 위치까지 오른다.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곳에서 유이담 앞에 다시 서고 싶었다. 이담이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길 바라며. #조폭공#무심공->수한정다정공#츤데레공#약후회공#순정공#연하공 2) 유이담 (24->29 / 베타->오메가 / 강무열의 전약혼자 -> 석태건의 남편) 180cm의 슬렌더로 연갈색 머리카락과 창백한 피부를 지녔다. 쌍커풀 없는 눈 아래로 깨알 같은 점이 있는 것이 포인트다. 태어나자마자 친모에게 버려졌고, 양모는 아동학대범이었으며, 남편은 사이코패스다. 결혼 생활 중 의식주를 포함한 모든 것을 통제당한다. 석태건의 집착과 폭력에 생기를 잃고 죽어가던 중 우연히 첫사랑이자 전약혼자인 강무열과 재회하며 이혼을 결심한다. #외유내강수->자낮수#덤덤수#상처수#굴림수#헌신수#미인수#연상수 3) 석태건 (35 남 / 극우성알파 / 인권변호사->국회의원) 늘 은은한 미소를 띄우고 다녀 얼핏 다정해보이지만 천사의 탈을 쓴 악마다. 유이담에게 기이할 정도의 소유욕을 보인다. 마음에 드는 것이 있을 때, 석태건이 그것을 가지는 방법은 세 가지. 사거나, 빼앗거나, 없애는 것. 5년 전 강무열에게서 유이담을 빼앗은 후, 그의 정신과 육체를 잔혹히 짓밟지만 지금까지도 완전히 소유하지 못한 것에 분노한다. #통제공#사이코패스#집착공#강공#계략공#이물질공 *본 작품에는 폭언, 폭력, 유혈, 가스라이팅, 강압적인 관계 묘사 등이 포함되오니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가 메인공 외 서브공과 관계하는 장면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수정 잦습니다. *히든키워드 있습니다. *계약작 / 문의 samedi119@naver.com *자유연재 (장기휴재 시 사전 공지) *표지 @mui_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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