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다섯 명의 컨셉충과 한 명의 또라이 커스터마이징을 어떻게 하든 인게임의 스토리에는 영향이 없다. 게임의 상식이다. 하지만 그것은 게임의 상식. "마족을 쫓아내자!" "썩 꺼져!" 빙의하고 게임이 현실이 된 순간부터, 내 커스터마이징은 스토리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다. 돈도 없고 마을에서 막 쫓겨난 마족 피부를 지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딱 하나. "나를 모르느냐? 정말로?" 달빛에 마족의 피부가 드러나자, 문지기들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잠,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귀한 몸을 밖에 세워두려는 건 아니겠지?" "그, 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마족 행세해서 사기치기! *** *표지는 직접 그렸습니다. 참고로 둘 다 주인공입니다. 메일: imuagae@gmail.com 자유롭게 연재합니다.
부제: 다섯 명의 컨셉충과 한 명의 또라이 커스터마이징을 어떻게 하든 인게임의 스토리에는 영향이 없다. 게임의 상식이다. 하지만 그것은 게임의 상식. "마족을 쫓아내자!" "썩 꺼져!" 빙의하고 게임이 현실이 된 순간부터, 내 커스터마이징은 스토리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다. 돈도 없고 마을에서 막 쫓겨난 마족 피부를 지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딱 하나. "나를 모르느냐? 정말로?" 달빛에 마족의 피부가 드러나자, 문지기들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잠,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귀한 몸을 밖에 세워두려는 건 아니겠지?" "그, 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마족 행세해서 사기치기! *** *표지는 직접 그렸습니다. 참고로 둘 다 주인공입니다. 메일: imuagae@gmail.com 자유롭게 연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