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벼락이 남긴 주파수 능력으로 망가진 물건과 소외된 이웃의 삶을 고쳐나가는 소시민 기술자 박강호. 가장 어두운 브라질 빈민가 파벨라에서 시작해, 낡고 부서진 것들을 치유하는 빛의 사자로 거듭나는 묵직하고 따뜻한 여정이 시작된다. 표지는 Flow와 미리캔버스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아마존의 벼락이 남긴 주파수 능력으로 망가진 물건과 소외된 이웃의 삶을 고쳐나가는 소시민 기술자 박강호. 가장 어두운 브라질 빈민가 파벨라에서 시작해, 낡고 부서진 것들을 치유하는 빛의 사자로 거듭나는 묵직하고 따뜻한 여정이 시작된다. 표지는 Flow와 미리캔버스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