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로 피워낸 꽃을 꺾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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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발 죽게 해줘' 눈을 뜨면 5살 생일 파티로 돌아간다. 저주술사의 능력이 개화한 그 순간. 이후 삶은 사살, 사형, 인도적 처리, 혹은 가문의 저주를 떠맡는 쓰레기통. 이외의 생은 없었다. 탈출해도 죽고 도망가도 죽고 순응해도 죽고 죽고 죽고 또 죽고. 그리고 머리가 완전히 새하얗게 물들면, 이번 생도 끝이 난다. 모든 걸 포기하고 또다시 죽을 날만 기다리던 어느 날. 처음으로 나타난 이상한 한 남자. "성구가 부서지는 이 소리가 당신이 주는 애정같아서, 참을 수 없이 사랑스러워요" 이번에는 뭔가 다를 수 있을까?

'이제 제발 죽게 해줘' 눈을 뜨면 5살 생일 파티로 돌아간다. 저주술사의 능력이 개화한 그 순간. 이후 삶은 사살, 사형, 인도적 처리, 혹은 가문의 저주를 떠맡는 쓰레기통. 이외의 생은 없었다. 탈출해도 죽고 도망가도 죽고 순응해도 죽고 죽고 죽고 또 죽고. 그리고 머리가 완전히 새하얗게 물들면, 이번 생도 끝이 난다. 모든 걸 포기하고 또다시 죽을 날만 기다리던 어느 날. 처음으로 나타난 이상한 한 남자. "성구가 부서지는 이 소리가 당신이 주는 애정같아서, 참을 수 없이 사랑스러워요" 이번에는 뭔가 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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