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국의 국왕, 종교인, 귀족, 스파이… 출신도 성향도 제각기 다른 사람들을 무수히 포용했다던 본고레 프리모, 지오토가 언젠가 인간이 아닌 존재에게도 손을 내밀었던 적이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야사로 남을 예정이었다. [남주&먼치킨&인외/아무 계획 없어서 언제 습작될 지 모름/마음대로 가볍게 씀/설정날조 다수] *조아라에서 이사왔습니다*
일국의 국왕, 종교인, 귀족, 스파이… 출신도 성향도 제각기 다른 사람들을 무수히 포용했다던 본고레 프리모, 지오토가 언젠가 인간이 아닌 존재에게도 손을 내밀었던 적이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야사로 남을 예정이었다. [남주&먼치킨&인외/아무 계획 없어서 언제 습작될 지 모름/마음대로 가볍게 씀/설정날조 다수] *조아라에서 이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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