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싫어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상했다. 가장 밑바닥의 순간마다 가장먼저 찾게 되는건 늘 그놈이었다 모범생의 가면을 쓴 파괴자 윤도영과 소외된 채 개새끼로 살아가는 강인하. 잊고있던 어린시절 묻혀 있던 기억 그리고 우연처럼 다시 시작된 지독한 재회 서로를 망치면서도 끝내 서로를 놓지 못하는 두 소년의 성장 기록.
서로를 싫어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상했다. 가장 밑바닥의 순간마다 가장먼저 찾게 되는건 늘 그놈이었다 모범생의 가면을 쓴 파괴자 윤도영과 소외된 채 개새끼로 살아가는 강인하. 잊고있던 어린시절 묻혀 있던 기억 그리고 우연처럼 다시 시작된 지독한 재회 서로를 망치면서도 끝내 서로를 놓지 못하는 두 소년의 성장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