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의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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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영하 30도의 칼바람이 부는 최전방 지대, 강원도 화천 GOP 93사단 5연대 2대대 6중대의 이등병이 되었다. 그리고 몇 주 뒤, 최전방 철책선에서 보초 근무를 서던 병사 두 명이 동반 자살한다. - L 비중 애매~ - 군대 내 폭력, 강압적 관계 묘사 있음 - (☆강조☆) 사실과 전혀 무관한 허구입니다. (실제 명칭, 소속, 직무 등과 전혀 다름) 실존 인물과도 전혀 무관합니다. 수 / 신선호 (23) 178cm - 별명: 삐끼, ‘이병신’ 선호 - 계급: 93사단 5연대 2대대 6중대 2소대 막내 이등병 - 투병 중인 할아버지를 홀로 모시며 ‘이비타’라는 클럽 나이트에서 삐끼로 일하다가, 도박꾼 아버지의 빚쟁이들로부터 도망치듯 군대로 튀었다. - 미남/미인/무난. 매우 동안에 피부가 희고 체모가 적다. 원만한 성격으로 무난하게 군 생활을 보낼 생각이었으나, 가난한 집안, 빚쟁이라는 배경에 클럽 삐끼였다는 소문이 나면서 선임들의 타깃이 되어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당한다. - 말년 병장보다 나이가 많지만, 바로 윗선임이 관심병사라서 기수 열외가 되고, 그 몫의 잔업까지 도맡아 하는 상태이다. - 늘 남들이 하라는 대로, 살아지는 대로 살아왔다. 할아버지의 병원비를 지원해 주겠다는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심부름을 하다 전유원의 눈에 띄어 중대장의 CP병(당번병)인 통신병이 된다. 공 / 전유원 (27) 189cm라고 주장한다. (실제 191cm) - 별명: 미친놈, 미친새끼, 미친사람, 미친인간, 미친자 등 - 계급: 93사단 5연대 2대대 6중대 중대장 - 육사 출신 엘리트 대위 - 편모가정에서 자랐다. 현 육군참모총장이 불륜으로 낳은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다. 부임 첫날, 대위 급여로는 어림도 없을 벤틀리 최신 모델을 감히 부대 내에 자가용으로 몰고 오면서, 일단 사단장의 눈치도 볼 필요가 없는 부잣집 아들이라는 소문은 기정사실화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윗선에는 입 안의 혀처럼 서글서글맞게 군다. 훈련보다는 골프와 테니스 연습에 집중하는 듯하다. -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는 사람. 갈굼의 달인이지만 (본인의) 상식 밖으로 벗어나는 짓은 하지 않는다. - 정석적인 미남이라기보다는 사납고 불량하게 잘생겼다. 외꺼풀에 눈이 길게 찢어진 삼백안. 군인이라기보다는 어둠의 일을 하는 사람 같기도 하면서, 태어날 때부터 군인으로 태어난 사람 같기도 하다. - 병사 두 명의 동반 자살 사고 후, 기존 중대장이 소리소문없이 교육 대기 상태로 빠지면서 6중대의 중대장으로 새로 부임한다. 윗선에서 자살 사고를 최대한 조용히 덮기 위해 투입되었다는 말이 돈다.

2014년 1월, 영하 30도의 칼바람이 부는 최전방 지대, 강원도 화천 GOP 93사단 5연대 2대대 6중대의 이등병이 되었다. 그리고 몇 주 뒤, 최전방 철책선에서 보초 근무를 서던 병사 두 명이 동반 자살한다. - L 비중 애매~ - 군대 내 폭력, 강압적 관계 묘사 있음 - (☆강조☆) 사실과 전혀 무관한 허구입니다. (실제 명칭, 소속, 직무 등과 전혀 다름) 실존 인물과도 전혀 무관합니다. 수 / 신선호 (23) 178cm - 별명: 삐끼, ‘이병신’ 선호 - 계급: 93사단 5연대 2대대 6중대 2소대 막내 이등병 - 투병 중인 할아버지를 홀로 모시며 ‘이비타’라는 클럽 나이트에서 삐끼로 일하다가, 도박꾼 아버지의 빚쟁이들로부터 도망치듯 군대로 튀었다. - 미남/미인/무난. 매우 동안에 피부가 희고 체모가 적다. 원만한 성격으로 무난하게 군 생활을 보낼 생각이었으나, 가난한 집안, 빚쟁이라는 배경에 클럽 삐끼였다는 소문이 나면서 선임들의 타깃이 되어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당한다. - 말년 병장보다 나이가 많지만, 바로 윗선임이 관심병사라서 기수 열외가 되고, 그 몫의 잔업까지 도맡아 하는 상태이다. - 늘 남들이 하라는 대로, 살아지는 대로 살아왔다. 할아버지의 병원비를 지원해 주겠다는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심부름을 하다 전유원의 눈에 띄어 중대장의 CP병(당번병)인 통신병이 된다. 공 / 전유원 (27) 189cm라고 주장한다. (실제 191cm) - 별명: 미친놈, 미친새끼, 미친사람, 미친인간, 미친자 등 - 계급: 93사단 5연대 2대대 6중대 중대장 - 육사 출신 엘리트 대위 - 편모가정에서 자랐다. 현 육군참모총장이 불륜으로 낳은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다. 부임 첫날, 대위 급여로는 어림도 없을 벤틀리 최신 모델을 감히 부대 내에 자가용으로 몰고 오면서, 일단 사단장의 눈치도 볼 필요가 없는 부잣집 아들이라는 소문은 기정사실화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윗선에는 입 안의 혀처럼 서글서글맞게 군다. 훈련보다는 골프와 테니스 연습에 집중하는 듯하다. -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는 사람. 갈굼의 달인이지만 (본인의) 상식 밖으로 벗어나는 짓은 하지 않는다. - 정석적인 미남이라기보다는 사납고 불량하게 잘생겼다. 외꺼풀에 눈이 길게 찢어진 삼백안. 군인이라기보다는 어둠의 일을 하는 사람 같기도 하면서, 태어날 때부터 군인으로 태어난 사람 같기도 하다. - 병사 두 명의 동반 자살 사고 후, 기존 중대장이 소리소문없이 교육 대기 상태로 빠지면서 6중대의 중대장으로 새로 부임한다. 윗선에서 자살 사고를 최대한 조용히 덮기 위해 투입되었다는 말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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