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영하 30도의 칼바람이 부는 최전방 지대, 강원도 화천 GOP 7사단 5연대 2대대 6중대의 이등병이 되었다. 그리고 며칠 뒤, 휴전선 근처에서 병사 두 명이 동반 자살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 L 비중 애매~ * 군대 내 폭력, 강압적 관계 묘사 있음 * (☆강조☆) 사실과 전혀 무관한 허구입니다. (실제 명칭, 소속, 직무 등과 전혀 다름) 실존 인물과도 전혀 무관합니다. 수 / 신선호 (23) 180cm - 별명: 이비자, '이병신'선호, 신선로 - ‘이비자’라는 클럽 나이트에서 삐끼로 일하다가, 아버지의 빚쟁이들로부터 도망치듯 군대로 튀었다. - 미남/미인/무난. 매우 동안에 피부가 희고 체모가 적다. 이 때문에 선임들의 타깃이 되어 성폭행을 당한다. - 늘 남들이 하라는 대로, 살아지는 대로 살아왔다.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심부름을 하다 전유원의 눈에 띈다. 공 / 전유원 (27) 189cm라고 주장한다. (실제 191cm) - 별명: 미친놈, 미친새끼, 미친사람, 미친인간, 미친자 등 - 육사 출신 엘리트 대위 - 편모가정에서 자랐다. 육군참모총장이 불륜으로 낳은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다. -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는 사람이며, 갈굼의 달인이지만 (본인의) 상식 밖으로 벗어나는 짓은 하지 않는다. - 정석적인 미남이라기보다는 사납고 불량하게 잘생겼다. 외꺼풀에 눈이 길게 찢어진 삼백안. 군인이라기보다는 어둠의 일을 하는 사람 같기도 하면서, 태어날 때부터 군인으로 태어난 사람 같기도 하다.
2014년 1월, 영하 30도의 칼바람이 부는 최전방 지대, 강원도 화천 GOP 7사단 5연대 2대대 6중대의 이등병이 되었다. 그리고 며칠 뒤, 휴전선 근처에서 병사 두 명이 동반 자살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 L 비중 애매~ * 군대 내 폭력, 강압적 관계 묘사 있음 * (☆강조☆) 사실과 전혀 무관한 허구입니다. (실제 명칭, 소속, 직무 등과 전혀 다름) 실존 인물과도 전혀 무관합니다. 수 / 신선호 (23) 180cm - 별명: 이비자, '이병신'선호, 신선로 - ‘이비자’라는 클럽 나이트에서 삐끼로 일하다가, 아버지의 빚쟁이들로부터 도망치듯 군대로 튀었다. - 미남/미인/무난. 매우 동안에 피부가 희고 체모가 적다. 이 때문에 선임들의 타깃이 되어 성폭행을 당한다. - 늘 남들이 하라는 대로, 살아지는 대로 살아왔다.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심부름을 하다 전유원의 눈에 띈다. 공 / 전유원 (27) 189cm라고 주장한다. (실제 191cm) - 별명: 미친놈, 미친새끼, 미친사람, 미친인간, 미친자 등 - 육사 출신 엘리트 대위 - 편모가정에서 자랐다. 육군참모총장이 불륜으로 낳은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다. -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는 사람이며, 갈굼의 달인이지만 (본인의) 상식 밖으로 벗어나는 짓은 하지 않는다. - 정석적인 미남이라기보다는 사납고 불량하게 잘생겼다. 외꺼풀에 눈이 길게 찢어진 삼백안. 군인이라기보다는 어둠의 일을 하는 사람 같기도 하면서, 태어날 때부터 군인으로 태어난 사람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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