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해줄테니 집착 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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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어디가니? 집이 없다면 우리집으로 올래?" 낡은 옷을 입고 있던 하얀머리의 붉은눈을 갖고있던 아이를 주웠다. 제법 예쁘장하게 생겨서 여자아이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아이는 남자 아이였고, 무려 주인공이라는걸 알게되었다. 나는 빙의자였고, 그아이는 판타지 아포칼립스의 주인공이라는걸 알게되었다. 하찮은 마녀로 빙의한 나는 치유마법밖에 사용하지 못하지만 그아이에게는 제법 화려하고 멋지게 다가온것같다. "마녀님 어디가세요?" 아이가 말했다. 나는 그아이를 보내줄수밖에 없었다. 그아이는 이 제국의 유일한 빛이었고, 희망이었다. 나는 웃으며 얘기했다. 더이상 나와 같이 있을수 없다고, 그러자 아이의 붉은 눈동자가 어두워졌다. "당신이 나를 버린다면 가두는 수밖에 없어" "내가 당신을 갖겠어" 분명 이렇게 키우진 않았는데...어째서 나를 가두려는거지? 구원해줄테니 집착하지말아줘!!! tower2428@gmail.com 표지는 작가 본인이 제작하였습니다.

"아가야, 어디가니? 집이 없다면 우리집으로 올래?" 낡은 옷을 입고 있던 하얀머리의 붉은눈을 갖고있던 아이를 주웠다. 제법 예쁘장하게 생겨서 여자아이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아이는 남자 아이였고, 무려 주인공이라는걸 알게되었다. 나는 빙의자였고, 그아이는 판타지 아포칼립스의 주인공이라는걸 알게되었다. 하찮은 마녀로 빙의한 나는 치유마법밖에 사용하지 못하지만 그아이에게는 제법 화려하고 멋지게 다가온것같다. "마녀님 어디가세요?" 아이가 말했다. 나는 그아이를 보내줄수밖에 없었다. 그아이는 이 제국의 유일한 빛이었고, 희망이었다. 나는 웃으며 얘기했다. 더이상 나와 같이 있을수 없다고, 그러자 아이의 붉은 눈동자가 어두워졌다. "당신이 나를 버린다면 가두는 수밖에 없어" "내가 당신을 갖겠어" 분명 이렇게 키우진 않았는데...어째서 나를 가두려는거지? 구원해줄테니 집착하지말아줘!!! tower2428@gmail.com 표지는 작가 본인이 제작하였습니다.

집착남주계략남주사이다여주다정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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