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 후에 세상과 단절된 체 살아가던 "이 담"에게 자퇴 전 유일하게 친하게 지냈던 "유선우"의 연락이 온다.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다시 가깨워지고, 이 담은 유선우에게 의미모를 감정을 품게된다. 하지만 유선우에게 알수없는 일이 찾아오고 두 사람의 관계는 서서히 변하기 시작한다. 사랑과 동경, 의존과 집착.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어가는 두 소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자퇴 후에 세상과 단절된 체 살아가던 "이 담"에게 자퇴 전 유일하게 친하게 지냈던 "유선우"의 연락이 온다.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다시 가깨워지고, 이 담은 유선우에게 의미모를 감정을 품게된다. 하지만 유선우에게 알수없는 일이 찾아오고 두 사람의 관계는 서서히 변하기 시작한다. 사랑과 동경, 의존과 집착.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어가는 두 소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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