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택 체류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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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탄괴담 #저택물 #미스터리BL #후계자공 #통제공 #죄책감공 #기록수 #추리수 #외부인수 #구원물 #폐쇄공간 #가족비밀 죽은 권 회장의 사적 기록을 정리하기 위해 외딴 저택 월영재에 들어간 기록 작가 한도하. 계약 조건은 단순했다. 열흘 동안 저택에 머물 것. 체류 수칙을 지킬 것. 도하는 봉투 안의 수칙표를 펼쳤다. 1. 명단에 없는 이름을 부르지 마십시오. 2. 이름을 부른 쪽에서 대답이 들리더라도 돌아보지 마십시오. 3. 가족사진의 인원수를 세지 마십시오. 4. 마지막 의자에 식기가 놓여 있다면 치우지 마십시오. 5. “형”이라는 말을 들었을 경우, 대답하지 마십시오. 6. 월영재에는 현재 아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함께 도착한 동행자는 사라졌고, 식탁 끝에는 아이용 식기가 놓였고, 사진 속 어린 후계자는 누군가의 손을 잡고 있었다. 도하는 사진 속 지워진 손을 가리켰다. “권태윤 씨, 당신도 봤잖아요.” 살아 있는 사람을 유령으로 만든 저택에서, 두 사람은 마지막 수칙을 깨야 한다.

#나폴리탄괴담 #저택물 #미스터리BL #후계자공 #통제공 #죄책감공 #기록수 #추리수 #외부인수 #구원물 #폐쇄공간 #가족비밀 죽은 권 회장의 사적 기록을 정리하기 위해 외딴 저택 월영재에 들어간 기록 작가 한도하. 계약 조건은 단순했다. 열흘 동안 저택에 머물 것. 체류 수칙을 지킬 것. 도하는 봉투 안의 수칙표를 펼쳤다. 1. 명단에 없는 이름을 부르지 마십시오. 2. 이름을 부른 쪽에서 대답이 들리더라도 돌아보지 마십시오. 3. 가족사진의 인원수를 세지 마십시오. 4. 마지막 의자에 식기가 놓여 있다면 치우지 마십시오. 5. “형”이라는 말을 들었을 경우, 대답하지 마십시오. 6. 월영재에는 현재 아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함께 도착한 동행자는 사라졌고, 식탁 끝에는 아이용 식기가 놓였고, 사진 속 어린 후계자는 누군가의 손을 잡고 있었다. 도하는 사진 속 지워진 손을 가리켰다. “권태윤 씨, 당신도 봤잖아요.” 살아 있는 사람을 유령으로 만든 저택에서, 두 사람은 마지막 수칙을 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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