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역대급 살인범의 소식이 온 나라를 공포에 떨게 하던 때. 석고 가면을 쓴 채로, 물어뜯긴 시체 옆에서 발견된 나신의 청년. 그는 피도 눈물도 없는 싸이코패스일까, 잔인한 범죄의 희생자일까. 파멸을 탐미하는 정신과 의사와, 가면이 피부가 되어버린 미청년, 진실을 캐는 형사의 지독한 줄다리기. 토마스 만 <베니스에서의 죽음>를 오마주한 잔혹 스릴러 damyeon2003111@gmail.com
2012년. 역대급 살인범의 소식이 온 나라를 공포에 떨게 하던 때. 석고 가면을 쓴 채로, 물어뜯긴 시체 옆에서 발견된 나신의 청년. 그는 피도 눈물도 없는 싸이코패스일까, 잔인한 범죄의 희생자일까. 파멸을 탐미하는 정신과 의사와, 가면이 피부가 되어버린 미청년, 진실을 캐는 형사의 지독한 줄다리기. 토마스 만 <베니스에서의 죽음>를 오마주한 잔혹 스릴러 damyeon2003111@gmail.com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은 작가님께 힘이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