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단지 여름의 일

4명 보는 중
0개의 댓글

5

·

2

·

0

[귀신시달리공X친구니까뽀뽀정도는할수있지수] 2008년 스무 살 여름. 할머니와 오붓하게 지내던 권하의 일상에 웬 귀신 보는 남자애가 끼어든다. 이름은 박진세. 새하얗고 예쁘장한 서울 도련님. 앞으로 세 달, 여름 동안 함께 지낼 거라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권하는 그와 잘 지내보고 싶지만 쉽지가 않다. 그러다 겨우겨우 친해졌다 싶더니... 갑자기 입에 뽀뽀하더니만, 인사도 않고 서울로 튀었다. 뽀뽀 좀 했다고 친구를 그만두자고? 우리 이렇게 친한데? *** *임권하(수) 20살 - 미남수 쾌남수 무자각수 초딩수 까무잡잡감자수 농촌마을에 은퇴한 무당인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20살 청년. 정도 많고 장난기도 많지만, 은근 생각이 깊다. 남자끼리 입술 좀 부딪치고 몸 좀 부비는 게 뭐 어떻냐고 생각한다. *박진세(공) 20살 - 미인공 음기공 까칠다정공 순정공 수때문에환장하겠공 도망공 16살, 악귀한테 잘못 걸린 후로 계속 시달리고 있다. 권하의 집엔 조금이라도 도망쳐 보려고 찾아온 것. 그러는 와중 그 집의 잘생긴 감자 같은 애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 대체 내가 왜? 미스테리/오컬트, 친구->연인, 첫사랑, 일상물, 성장물, 쌍방구원 *리메이크

[귀신시달리공X친구니까뽀뽀정도는할수있지수] 2008년 스무 살 여름. 할머니와 오붓하게 지내던 권하의 일상에 웬 귀신 보는 남자애가 끼어든다. 이름은 박진세. 새하얗고 예쁘장한 서울 도련님. 앞으로 세 달, 여름 동안 함께 지낼 거라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권하는 그와 잘 지내보고 싶지만 쉽지가 않다. 그러다 겨우겨우 친해졌다 싶더니... 갑자기 입에 뽀뽀하더니만, 인사도 않고 서울로 튀었다. 뽀뽀 좀 했다고 친구를 그만두자고? 우리 이렇게 친한데? *** *임권하(수) 20살 - 미남수 쾌남수 무자각수 초딩수 까무잡잡감자수 농촌마을에 은퇴한 무당인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20살 청년. 정도 많고 장난기도 많지만, 은근 생각이 깊다. 남자끼리 입술 좀 부딪치고 몸 좀 부비는 게 뭐 어떻냐고 생각한다. *박진세(공) 20살 - 미인공 음기공 까칠다정공 순정공 수때문에환장하겠공 도망공 16살, 악귀한테 잘못 걸린 후로 계속 시달리고 있다. 권하의 집엔 조금이라도 도망쳐 보려고 찾아온 것. 그러는 와중 그 집의 잘생긴 감자 같은 애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 대체 내가 왜? 미스테리/오컬트, 친구->연인, 첫사랑, 일상물, 성장물, 쌍방구원 *리메이크

미남수미인공쾌남수음기공무자각수까칠다정공오컬트첫사랑성장물쌍방구원
회차 1
댓글 0
이멋공 0
롤링 0
1화부터
최신순
loading
    그건 단지 여름의 일 | 디리토